안녕하세요? 오늘 서울 날씨는 눈인지 비인지 모를 물 방울이 떨어지며 약간 흐리고 추운 날씨네요. 어린 아이들 감기가 기승을 부린다니 더욱 눈 부릅뜨고 아기들 건강유의에 조심해야 할것 같네요.^^ 아이가 9개월이라고 하셨죠? 만약 님의 아이가 첫 아이라면.... 더 신기하고 기대가 넘치고 얼마나 사랑스러울까요?^^ 님의 글을 읽으니 영어에 약간은 조바심을 가지고 계시는듯하네요. 아직은 비디오나 TV가 따뜻한 엄마의 체온보다 더 필요한지 모르겠네요. 어디까지나 아이의 교육은 엄마의 주관에 달려있다고 생각하지만... 먼저 이걸 생각해보세요. 왜 내가 돌 전인 내 아이에게 시력에 이상이 생길지 모르는 여러가지 위험부담을 안구서두.. 벌써 비디오나 TV를 보여줘야 하는지...^^; 왜일까요? 남보다 더 똑똑한 아이로 키우고 싶어서일까요? 아니면..다른 아이보다 뒤쳐질까 염려해서 일까요? 어쩜 둘 다 부정할수 없는 바램이며 염려일지도 모르겠지만요. 어차피 쑥쑥에 들어와서 유아 영어라는 것을 해보겠다고 생각하셨다면 지금 님의 아이의 월령은 정말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요.^^ 쑥쑥맘들이 많이 강추하는 방법으로.. 위씽포 베이비같은 영어노래를 들으며 유아영어를 시작하는건 어떨까요? 비디오나 TV는 조금 나중에 시도해 보기로 하구요. 노래로 먼저 즐겁게 영어를 접하게 하면서 책을 보는 좋은 습관을 만든 후에 그 다음에 비디오나 TV를 이용해 보시는것두 좋을듯하네요. 엄마랑 함께 노래부르고 책도 함께 보면서 또 뽀뽀도 많이 해주시구.. 엄마의 사랑을 듬뿍 느끼게 해주세요.... 이런 시간두 얼마 남지 않았답니다. 애들은 쑥쑥 자라니깐요..아이의 사랑스런 젓냄새가 그리울때가 있을거에요 아까두 먼저 말했지만 어디까지나 엄마의 선택과 주관이 더 중요하니깐 참고삼아 제 글을 그냥 읽어주셨으면 해요. 다른맘님들의 좋은 의견이 또 있으리라 믿으면서.. 그럼 좋은 하루되세요. 그냥맘님의 글입니다. > 저희 아가는 이제 막 9개월에 접어들었답니다.. > 돌전에는 TV, 비디오를 전혀 안보여주려고 했는데 주위에서들 베이비모짜르트 등의 비디오나 교육용 비디오는 괜찮다며 시청하기를 권하거든요.. > 어떻게 해야할런지.. > AFKN에서 하는 세서미도 시청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9개월 아가가 TV를 봐도 괜찮을까요..?? > 그리고 9개월 아가 영어지도에 대한 조언도 부탁드려요.. > 영어에 대해 제가 딱히 하고 있는게 없어서요.. 아는 것도 없고.. 다른 맘님들은 어떻게들 하고 계신가요..?? > 답변 기다릴게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