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북으로 수년간 아이들을 가르쳐오다가 최근1-2년 동화를 공부하면서 authentic book(편이상 동화라고 이야기 하지만정확한 표현은 아닌것 같네요)을 가지고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가르치는 분들을 나름대로 생각들이 다를 테니까 저의 개인적인 생각을 정리 해 볼까 합니다. 코스북은 쉽게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사람을 대상으로 만든 영어를 학습할수 있는 책입니다. 원어민 아이들이 이책을 가지고 학습하진 않겠죠. 물론 그나라에도 많은 연습용 교재들이 나와 있지만요. 코스북은 학습 목표를 정해 unit을 나누어 말의 패턴 익히기용으로 상황을 설정해 만들었구요. 말의 패턴을 익히기 쉽게 제작 되었죠. 동화책은 한권의 책안에 처음과끝이 있는 이야기. 작품이죠 좋은점-그나라 문화가 담겨 있고 구어체 표현이 많으며 원어민 아이들과 동시에 즐길 수 있으며 그애들도 그런책들을 읽으면서 생각을 키워나가니 공감대 형성(우리 애들이 클때쯤이면 그애들과 대화하고 경쟁해야 하는 시대가 아닐까 생각)에도 좋고 좋은 그림을 즐길 수 있어 정서적인 면에서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약간 힘든점이 있다면 엄마들 입장에서 그냥 읽어 주기만 할뿐 학습적으로 연결 시켜 연습시키기가 힘들다는 점(웍 북도 없으니) 그럼에도 불구 하고 부연 설명없이 그림과 내용만으로도 상황이해에 탁월하다고 생각하여 적극 책 읽어 주기를 권장하는 바입니다. 그럼 코스북을 한번 살펴 볼까요. 1. Tiny talk- 유아대상, 저는 개이적으로 별로 마음에 안들지만 아이들이 좋아하고 많이 사용하는 교재입니다. 학원에서나 개인 티칭하는 분들이. 2. Go go loves English- 초등 저학년용. 개인적으로 많이 사용한 교재입니다. 어린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등장 language point가 각unit 별로 잘 정리 3. Let`s go - 초등 저학년 이상. 아이들에 따라 이 책을 좋아 하는 경우도 많아 가르치는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는 교재. 초등학교 특활영어에서도 많이 사용. 4. Parade - 유치 , 초등용. 학원에서 많이 사용하는 교재 버젼이 새로와져서 (story 첨가) 많이 선호 기타 너무나 많은 ELT 교재 (코스북)이 시중에 나와 있는 것 아시죠. 이정도로만 말씀 드리고요 . 우리 아들도 5세 인데 한번도 코스북을 사용해서 티칭해 주진 않았구요 (물론 약간은 다른 환경이지만) 6세가 되는데 동화책 읽어 주면서 코스북 하나 정해 놓고 해 주시는 것도 괜찮고요 이제 조금씩 문자 학습도 들어 가야하니까 전문가에게 맡겨도 좋을 듯. 학원은 개인적으로 아직은 별로 권장하고 싶지 안네요. 저의글 관심있게 읽어 주셔서 감사하구요 또 궁금하신것 있으시면 글 올리세요. ok맘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 게시판에 남겨놓으신 글들이 참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앞으로도 계속 좋은 글 남겨 주세여 > 그리고 초면에 죄송하지만 부탁드리고 싶은 것이 있어 이렇게.... > 매일 영어책 1권이라도 읽어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 하지만 뭔가 체계적인 것이 필요해서요 > 괜찮은 코스북 좀 추천 해 주세요 > 아이 나이는 5살(50개월)입니다. >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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