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천천히 조금씩 그리고 꾸준히..

  • 크리스맘
  • |
  • 2002-11-21

오늘 아침 나는 어김없이 아침 인사를 영어로 말했고 5살 울 아들도 good morning으로 대답을 해 주었다. 생활에서 영어로 말하기 한달.... 그전에는 비디오나 오디오 책으로 조금씩 정말 조금씩 보여주고 들려주고 읽어주었다. 그럴때마다 영어말고 그냥 우리말로 하라고 하는 아이 앞에서 나는 당황도 하고 속상하기도 했다. 내가 영어를 잘한다면 아이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겠지만 더듬 더듬, 발음도 꽝인 이상한 말을 듣고 있기란 5살 아이 에게는 곤역이였던 것이다. 오늘 아침 어린이 집을 보내기 위해 밥을 먹이며 영어로 몇마디 했더니 아이가 대답은 영어로 어떻게 하는지를 물어보았다. 너무 기뻐 " 대답은 이렇게 하는 거야" 하며 대답을 알려 주었더니 "나 영어 잘하지"하며 좋아하는 것이였다. 나는 영어는 미국이나 영국사람들이 사용하는 말이고 영어를 잘하면 미국이나 영국에 공부하러 갈때도 편하고 놀러갈때도 편하고, 미국 만화영화 볼 때도 편하다고 말해주니 아이는 무척 기대와 신기에 차있는 눈으로 나를 바라보며 웃었다. 아이가 어린이 집에 가고 난 후 나는 아이에게 조급하며 서두르며 조바심으로 다그치는 엄마의 모습이 아니길 바랬다. 사실 그렇게 조급해 하지도 않았지만.... 그저 아이에게 동기를 유발시켜 주는 엄마이고 싶다. 그리고, 함께 공부하고 아이와 함께 공감하는 엄마이고 싶다. 지금은 아이가 멎모르고 엄마들의 방식(?)을 따라가지만 조금만 머리가 커지면 자기들의 방식을 고집할 것이기에... 이 교재 저 교재 기웃거리기 보다 있는 교재를 활용하며 아이디어를 짜내 재미있게 공부하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어 아이가 커서도 그렇게 활용하며 공부할 수 있도록 돕고싶다. 또, 나의 교육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은 '베풂'이다. 내 머리만 커지고 내 뱃속만 채우는 것이 아닌 아는 것을 나눠주며 환경이 어려운 이에게 베풀기 위해서 공부하는 것이다. 이러한 엄마의 뜻을 알아만 준다면..... 오늘 아침 아이의 작은 반응에도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는 것은 엄마이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두서없는 글 죄송합니다. 쑥쑥의 맘님들을 존경하고 부러워하며 늘 도움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아이들의 맑고 환한 미래를 위해 화.이.팅!!

추천 공유
  • 답글쓰기
스크랩
  • 이전글 무슨 꿈을 꾸길래...
  • 다음글 19개월인데 영어수업해도 돼나?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네오키드 토이마트에서 79300원에 공구하네요.
    • 윤모맘
    • |
    • 2002-11-21
    0
  • 어제 저녁까지만 해도 많이 남았었는 데...
    • cany
    • |
    • 2002-11-21
    0
  • 오랜만에 글 씁니다.
    • young
    • |
    • 2002-11-21
    0
  • 어디 가셨나 했네요...
    • 파란코끼리
    • |
    • 2002-11-21
    0
  • 반가워요~ 히히 ^^
    • 규영맘
    • |
    • 2002-11-21
    0
  • 하이고..22개월. 눈에 삼삼합네다.
    • 우형맘
    • |
    • 2002-11-21
    0
  • 월트디즈니 피노키오 비디오 보신분
    • 초보맘
    • |
    • 2002-11-21
    0
  • 월트디즈니 피노키오 비디오 보신분
    • 은용맘
    • |
    • 2002-11-21
    0
  • 월트디즈니 피노키오 비디오 보신분
    • xscf
    • |
    • 2002-11-21
    0
  • 영작 질문은 생활영어 Q&A 로 옮깁니다.(내용무)
    • 라라아줌마
    • |
    • 2002-11-21
    0
  • 도움 부탁드립니다.
    • 파란마음
    • |
    • 2002-11-20
    0
  • 궁금)메이지 비디오 영어자막
    • 지호맘
    • |
    • 2002-11-20
    0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