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혀 생각하지 않았는데..
전 그냥 집에 있는 명꼬만 줄기차게.. 것두 아이가 가져 오는 몇몇권의 책만 읽어 줬었거든여.
며칠전 우연히 여길 알게 됐는데.. 다들 넘 대단 하신거 같아여.
우리 아들은 영어 책이라곤 딸랑 3권 있네요.
테이프와 함께인 양치기 소년, 미운오리새끼, 장화 신은 고양이 ... ㅡ,.ㅡ
그래두 재밌는지 양치기 소년과 미운 오리 새끼는 아주 잘 봅니다.
여기 쑥쑥 돌아 다니면서 보니 다들 열심히신데
제가 넘 무관심 했다는게 아들에게 미안하네여..
전집류는 사지 말라는 분도 있구..
대부분 글을 읽어보면 전집을 들여서 보시는 분들이 많은것두 같구..
우선 급한대루 일상 대화들 프린트 해서 화장실, 냉장고, 옷장, 아이방 벽면에 쫙~ 붙여 놨는데
습관화가 안되서 그런지 입으로 잘 안나오네여.
예전에 학교 다닐땐 영어를 참 좋아라 했는데 책에서 손을 뗀 순간부터 다 어디로 갔는지 지금은 가물 가물하궁.. 한심 스럽기 까지 하네여.
주저리 주저리 말이 많았습니다.
17개월 들어가는데 어떠것 부터 시작 해야 할까여?
정확한 책 제목 알려 주세여.. 제가 무지 해서 줄여 말해 주심 잘 못알아 듣습니다.^^
그리고 구입방법..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방법으로 알려 주심 감사하구..
보통 가격대가 어케 되는지두 알려주심 넘넘 감사할꺼 같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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