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모임방에 오타와님이 올렸는데요.. 자꾸만..눈물이 나네요.. 아버지란...울 장소가 없어서 슬픈 사람이라는 글이...제 맘을 아프게 해요..... 어머니의 가슴은 봄과 여름을 왔다 갔다 하지만 아버지의 가슴은 가을과 겨울을 오고간다.. 가을이 가고 겨울이네요.. 오늘 아버지한테 전화 한통화 드려야 할까봐요..
"아버지란 누구인가?"...슬픈사람..
울 모임방에 오타와님이 올렸는데요.. 자꾸만..눈물이 나네요.. 아버지란...울 장소가 없어서 슬픈 사람이라는 글이...제 맘을 아프게 해요..... 어머니의 가슴은 봄과 여름을 왔다 갔다 하지만 아버지의 가슴은 가을과 겨울을 오고간다.. 가을이 가고 겨울이네요.. 오늘 아버지한테 전화 한통화 드려야 할까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