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다른집 놀러갔다가 충격먹고 컴앞에 앉자 있습니다, 그런데 또 충격 먹었네요. 난 넘 무지한가바여...살림도 못하면서 아이 교육은 신경도 못쓰고 뭐하며 살았나....
울아이 38개월 접어 듭니다 여아구여...어린이집 보내달라구 친구들 보구싶다고 졸라대요...전 요즘 둘째가 임신 7개월이라 첫애를 보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인데 ....
놀러갔던 아이넨 6살인데 영어 문장과 책읽기가 줄줄이더군여....
전아직 그나인 아니지만 그엄마말 들으니 3살때부터 시켰더군여 영어과 한글을....
난 하나도 안했는데...
영어 어쩐다지요...
여기 와서 몇가지 글을 읽고도 충격먹으면서 좀더 읽어보려 했으나 ort.와 런투리드 라고 나오는데 모르겠어서 글 읽기도 한되네여.... 넘 하다 나 자신을 다시 한번 봅니다...ㅎㅎ
죄송합니다. ....
뭔지좀 알려주세여. 그리고 38개월 여아 영어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까여....책도 추천 부탁드리고여....
한심하다고 생각 드시져...저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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