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한번 돌아가신 아버지를 생각하게 되었네요. 그래서 더욱 눈물이 나구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주번님의 글입니다. > 울 모임방에 오타와님이 올렸는데요.. > 자꾸만..눈물이 나네요.. > <b>아버지란</b>...<u>울 장소가 없어서 슬픈 사람</u>이라는 글이...제 맘을 > 아프게 해요..... > <u>어머니의 가슴은 봄과 여름을 왔다 갔다 하지만 > 아버지의 가슴은 가을과 겨울을 오고간다</u>.. > 가을이 가고 겨울이네요.. > 오늘 아버지한테 전화 한통화 드려야 할까봐요.. > <EMBED src=http://media.bnb21.net/movie/music_04.wmv 520 370 type=video/x-ms-wmv> >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