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은아빠님이랑 승호아빠님 이야기 하면 평소에 착하고 성실하기로 소문?난 남편도 한 인상을 씁니다^^ 그런 분들때문에 대한민국의 보통아빠들이 이중삼중으로 고통에 휩싸이게 된다나요^^ 그럼에도 늘 우리곁에 계셔주어야만 하는 이유는 프린트해 준 거 화장실에 놓아두면(죄송합니다^^;;) 또 읽더란 말이죠.. 대한민국의 아빠들을 자꾸자꾸 괴롭혀주십시오^^ 대신 저희 아내들이 아이들에게만 향하는 넘치는 애정을 남편들께 쏟아부으면 되지 않겠어요? 늘 건강하시고 평안하세요^^ 아영엄마님의 글입니다. > 가은아빠님.. > 수상 축하드려요. > 아이와 좋은 시간 보내시길 바래요. > 육아일기를 올리시느라 힘드셨다던데 그래도 아이 이야기니까 즐거운 마음으로 쓰셨을 것 같아요... >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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