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초3 올라가는 남학생 엄마입니다..
이번 청담 April학원에서 주니어마스터반에 올라가게 네여..
차분차분히 해나가는거 보니 기특하긴 한데 엄마의 정보력 부족인지..
욕심은 잘 했으면 싶은데 그 다음 단계를 어떻게 해주어야할지 걱정이
앞서네여..
제가 걱정하는 것은
1. 다음 단계로 청담은 시간이 일주일에 두번 수업에 한번에 3시간씩
수업, 숙제양도 많다고 하더군여.. 글구, 왠지 고학년들이 많아서
치일 것만 같고(기우인가??)
2. 아발론과 정상어학원은 지금 상담 접수중이네여..
왠지 청담과 다르지 않을 것 같기도 하구,,
3. 저학년 아이들이 지치지 않고 재밌게 할 수 있는 학원은 없을까여?
동화책을 위주로 하는 곳도 좋구..
이것저것 맘만 앞서고 여러가지로 부족한 맘입니다..
여적지 영어를 해야만 한다는 생각에 어릴적부터 영어동요, 동화 읽어주며
그렇게 싫어라 하지 않아 그럭저럭 오긴 했는데 목표의식이 부족했던 것
인지 '과연 어디까지 가야 하나'라는 생각이 요즘들어 자주 드네여......
한심하죠??
팔랑귀 엄마의 푸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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