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3개월 딸아이의 엄마입니다. 저는 우리 아이 15개월부터 책을 접해주려고 노력하면서 영어책이 재미있게 되어있어..영어책을 보여주기 시작하고.. 그러다 보니 모임도 하고 했어요... 영어를 시작하면서.. 아이가 좋아할만한 책이나.. 이런 사이트에서 추천하는 책들을 보여주었고.. we sing together, we sing train..등등의 비디오도 보여주었죠. 혼자 흥얼거리면서 부르고, 책의 내용은 어떤 것은 외워서..혼자 말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리고 생활영어는 제가 잘 안되는 지라.. 생활속에서 책속의 영어를 떠올리면서 말할수 잇는것들을 말해주었구요.. 그래서..경지가 rock, sun, bird..등등의 100개 넘는 단어들을 말합니다. 그리고 혼자 하면 작심삼일이기 쉬워...모임을 만들어 1주일에 한번 씩 가지고 있는데요.. 모임이란 것은 쑥쑥모임터나..기타 기회를 통해 우리 아이와 개월수가 맞고, 아이 엄마들과 마음이 맞고, 거리가 가까운 모임을 만들거나 기존의 모임에 들어가서..함께 하면 됩니다. 엄마들과 함께 하면 많은 도움이 되더군요. 저의 경우를 들어 이렇게 말씀들 드려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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