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하듯 생활 회화를 사용하는 환경에서 수업하는 초등학생 영어 학원은 없나요?
유아들 놀이 영어는 많은 것 같은데,
초등 저학년인 아이도 그런 환경에서 즐기면서 영어를 접하게 하고 싶은데,
대부분 미국 교과서 사용에 엄청난 숙제를 해야 하는 학습 위주의 곳이네요.
초등학생들이 혹시 놀이하며 즐겁게 영어를 배울 수 있는 곳 정말 우리나라에는 없는 건가요?
학원을 1년 정도 다녔는데, 그나마 동네에서 가장 덜 학습적이고,
주1회 live English 라고 해서 생활영어처럼 회화를 하는 곳이었어요.
그런데, 제 교육관과 좀 달리 갈수록 난이도가 높은 학습, 숙제들에 아이도 지치는 것 같고,
가기 싫다는 말을 달고 삽니다.
엄마표를 해보려 하는데 그것도 쉽지 않네요.
2년전쯤 LTR 1회 해주었는데, 아주아주 즐겁게 신나하며 또 하자 하더니
어제는 해주었더니 "엄마, 전에는 이렇게 안했잖아. 재미있게 했잖아 그렇게 하자 " 하더라구요.
학원을 좀 끊어보고, 그래도 영어를 아예 놓을 수는 없을 것 같아
로제타스톤은 들여서 진행 초기 단계인대요.
외국인 분이면 더 좋을 것 같고, 놀이하며 게임하며 즐겁게 영어를 가르치는 곳
아시는 분 추천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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