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강욱이 다음주가 두돌입니다. 늘 이밤의 끝을 붙잡고 영어공부를 하거나 고민과 후회를 하게되네요. 왜 오늘은 좀더 열씨미 영어로 놀거나 야기해주지 않았나? 쑥쑥맘님들 보면 정말 가슴이 두근거리기도하고 뜨거운 열기에 감탄에 감탄을 합니다. 강욱이는 9개월정도 유아영어모임을 갖인걸 뺴면 친구를 사귀지 않고있습니다. 아직은.. 그래서 지금 24개월정도의 아이들 언어수준이 너무 궁금해요. 영어같은경우 도움을 청할땐 언제나 help me mom! give me candy!, candy mom please!(두손을 폅니다.잠꼬대고 하고) i love you mommy (kiss) what are you doing?(그때 상황을 다 설명할수 없는게 너무 안타깝고,한계를 느낍니다.) bunny! what are you doing? no mommy!, no mommy! airplane's disappeared good night,nighty night good morning clock,good morning seven! kang-wook happy(머리좌로 흔들며 히히히히 ..) 물론 우리말은 훨씬 잘합니다.우리말의 3분의1수준정도 되는데 다른아이들은 어떤지.... 물론 다 틀리겠지만 보통.. 텔레비젼 전혀 안보거든요.그흔한 방귀대장 뿡뿡이도 한번도 안보여 줬어요. 위씽 투게더만 10개월정도 보아왔는데 메이지나 까이유중 어떤게 더 나을까요? 컴퓨터를 넘 좋아하는데 cd는 어떤게 좋을지요? 지금까진 책외엔 별로 비디오나,cd,컴퓨터를 접해주고 싶지 않았는데 과연 병행하는게 좋을까요? 그게 넘 궁금해요. 컴퓨터 같은경운 시력도 걱정되고.. 조언좀 부탁드려요.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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