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새롭게 다이어리 필자가 되신 두분들을 간단하게나마 소개드립니다. 봉황님은 이미 육아일기 게시판에서 아이 현지와 함께한 수많은 공연과 자연나들이 체험학습기 등으로 여러분들께 좋은 정보를 나눠주신 분으로 많이 알려져 계시지요. 그래서 봉황님은 육아일기에서 다이어리로 살짝 자리만 바꾼, 신인같지 않은 신인 다이어리 필자이십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애경라지님은 생활영어 Q&A 게시판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주신바가 있으신 분으로, 에릭칼과 헤밍웨이를 닮은 멋진 미국인 남편분과 함께 딸 애라를 키우고 계신 전문영어강사이십니다. 앞으로 한국에서, 혹은 미국에서 살면서 경험했던 문화적 차이와 영어에 대한 지식 등을 멋지게 풀어내 주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두분 모두 축하드리고,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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