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윤사랑님의 글입니다. > 터치톡이라는 어학기계가 얼마나 효용가치가 있는지 궁금해요 > 혹시 아시는분은 알려주세요 > 우리아이는 이제 36개월인데 효율적인 활용이 가능 할까요? > 그리고 터치톡 기계의 장단점을 알고 싶어요 미국(시댁이 미국이라)에 4개월정도 있었는데 거기서 조카들이 립페드(LeapPad) 라고 터치톡 어학기와 거의 90%가까운 어학기 가지고 재미있게 영어공부를 하더 라구요. 그래서 한국에 오자마자 웅진의 터치톡어학기를 알게 되었습니다. 터치톡의 장접은 책은 영어동화책이지만 한글(태극지모양)을 터치하면 한글로 말을 해준다는 것과 웅진에서 만들었기 때문에 a/s가 가능하다는 것이지요. 미국에 있을때 내 딸들이 (3,4살) 서로 가지고 놀겠다고 연결되어 있는 펜을 잡아 당겨서 무용지물이 된 것을 봤거든요. 한국에서 립페드라고 인터넷검색해보면 나오는데 아이들이 가지고 놀다보니 a/s문제가 걸리더군요. 립페드가 한국에서 a/s가 된다면 립페드를 권하고 싶네요. 책재질을 보면 터치톡은 책이 너무 얇아서 연결되어 있는 펜으로 터치 할 때마다 눌러진 흔적이 생기고 립페드는 웅진의 터치톡의 책보단 두껍습니다. 연결되어 있는 펜의 끝 구슬도 립페드가 더 커서 책을 누를때도 흔적도 없고, 웅진의 터치톡의 책은 전집으로 다 구입 해야 하지만 립페드는 책한권마다 칩이 따로 있어서 별도구입이 가능하더라구요.(한권당 29,000원) 그리고 웅진의 터치톡 책은 시작할때마다 첫페이지에서 1,2,3,4 버튼을 누루고 책 페이지 넘어갈때마다 1,2버튼을 펜으로 눌러야 하지만 립페는 go, stop버튼만 누루면 중간부터 아무페이지를 봐도 듣기가 되거든요. 터치톡은 그점에서 귀찮고 짜증까지 나더라구요. 결론적으로 a/s가 가능하다면 립페드를 권해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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