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적극적으로 쑥쑥에 글을 올린 지..얼마 되지 않았는데..
이번에 참 많은걸 느낍니다.
온라인상의 이런 활동(?)에 그다지 익숙치 않아 서툰점이 있었나봅니다.
처음의 제 의도와는 전혀 다른 양상으로..분위기가 흘러서..속상하네요..
제 아이가 완전 ~영재라 생각하고 있었다면,
신문사나,방송국을 이용하지,,,굳이~말많은 인터넷을 이용하겠습니까?
영재의 징후란 글을 적었을 땐,
영재성이 보이는 아이들의 흔한 성향을 듣고 싶었을 뿐이었는데..
먼저 털어놔야..님들의 얘기를 들을 수 있을 듯 싶어..
우리 아이가 ..그나마...잘하는것만 골라서..,새로이 글을 남겼던 겁니다.
제 아이 얘기를 적은 글만..보신분들은,이거..뭐 자랑하러 왔나~~생각하실만도 했겠네요.
얼마 전,,쑥쑥에서..고마운 경험을 했던게 ..계기가 되어..매일 드나들면서..댓글도 남기고,,
나름,,노력중이었는데.. 조금 당황스럽네요ㅜㅜ
추천을 눌러 주시고,사례를 답들로 남겨 주신 분들때문에..제가 임의로 제 글을 지우기도 그렇고...
놔두자니..쑥쑥의 좋은 분위기를 망치는 것 같구...참 힘듭니다.
다시는 ..영재의 영~자도 꺼내지 말아야겠어요.
대부분의 엄마들은,자기 아이에 대해 환상을 품고 사는거 아닌지...
그것이,,하난의 막연하지만..희망의 발판이 될 수도 있는건데...
서울에서 살다,,잠시 지방에서 생활하개 됐는데..,
아이 교육에 있어서..너무 우물안의 개구리가 되는것 같아서..
이래저래..글을 남겼을 뿐입니다.
말주변이 부족한 탓에,물만~버리고 갑니다.
며칠 후에..제 글은 삭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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