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다음달이면 4학년 2학년에 올라갈 남자아이 둘 엄마입니다.
작년1월부터 4월까지 이사오기전 다녔던 영어학원과 눈높이 파닉스가 전부였었고 이사온곳은 시골이라서 변변한 학원이 없어서 튼튼영어를 시작했습니다.
튼튼영어에 불만은 없는데 도움을 받고는 있는 것 같으나 영어는 천천히 가자....라고 생각을 하였으나 엄마도 사람인지라 크게 실력은 안느는 듯하여 요즘 알고있었던 잠수네도 가보고 지인의 소개로 쑥쑥도 와보고 생각이 많아지는 맘입니다..
생각은 이리하고 있으나 알고있는 지식이 너무 얄팍하고 솔직히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몰라서 선배맘들이 올려놓은 글을 열심히 읽어보고는 있지만 아직도 잘 모르겠어요.
궁금한것은 튼튼을 계속하면서 (이건 듣기가 되는 것같아서요....) 지금하던 하루 한번 (테잎앞,뒤)듣기 하면 30분정도 소요되는데 그걸 두번으로 늘리고 dvd보기나 영화보기를 하루에 한편정도 하게되면 어떨까요??
영어에만 시간을 쏟아 붓기에는 다른 과목이 걱정되는지라...
다른과목은 수학은 1월달부터 학원에서 도움받고 태권도는 본인이 하고싶다고 하고 피아노도 집에서 레슨받고 있는데 이건 9월까지하고 그만두려구요..
이렇다보니 피아노 연습에 튼튼듣기와 사회,과학은 일주일에 한두번 요일바꿔가면서 인강듣기하고 국어도 문제풀기하고있는데 영어를 선배맘들이 하듯 영어에 시간을 투자하면 다른과목에는 신경을 못 쓸듯하여 걱정도 되고 그래요..
책읽기도 좋아하고 놀기도 좋아하는 우리아이가 책읽을 시간도 없어지고 놀시간도 없어질까 걱정되되고 너무 많이 시키나 걱정도되고 까짓거 한과목당 30분씩 요일바꿔가며 하면 못할 것도 없지 싶기도 하고...
하여튼 생각만 이리저리 많은 맘입니다...
여기까지는 학교과제가 없을때 이야기입니다만....
누구 저에게 도움주실 분 없으신가요..
영어는 어떻게 해야하는지요???
그리고 추가하려면 무얼 추가하여야 하는지 뭐부터 시작해야하는지... 부탁드립니다..
이궁..
아무도 댓글을 안달아주시네요...
혹시나하여 수정글 남겨요.
처음듣기책과 cd는 뭐가 좋은지도 알려주세요....
어제 까이유cook에 있길래 보여줬는데 딱 그정도 수준인것같아요. 매직스쿨버스는 말도 빠르고 그냥 그림보고 대충 이해하는 것 같아요..
다시 부탁드려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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