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영재 영재...

  • 지원맘
  • |
  • 2007-04-07
2

저희아들은 또래보다두 수준이 여러군데서 낮습니다 ^^

뭐 잠재된 가능성이야 아인쉬타인저리가라일지 모르지만 암튼 지금은 그래요 ^^

 

빠삭님은 그래두 이곳에서 자식자랑두 조금하구 어 이녀석 영재아녀!!! 착각했던 그런 행복한 경험을

공유하구 웃자는 말씀이었던거 같아요

지나보니 잘난 아그들이 넘 많았구 내자식은  기냥 사랑스러운 내자식일뿐이었단 말씀을 하구싶으신거

같아요 그런데 답글이 왜이리 FM이신분들이 많으신지 ㅠㅠ

 

그냥 난 이런 행복한 기억이 있었다로 적으셨음 더 재미있을걸... 아쉬움이

 

52개월 울 아들

24개월 넘어두 엄마 아빠외에는 하는소리가 없구 기저귀두 30개월 좀 안되서 떼었구

책을 읽어줘도 명작은 이해를 못해요 ㅠㅠ

 

그래두 엄마마음에 18개월 말은 못해두 12가지 색연필로 색을 말하면 다 맞추구

40개월에 한글뗀것 치카치카붐붐 한참 노래부르더니 알파벳 대소문자 다 인지하구

비슷하게 그려내구...

 

넘들은 울아들 마니 늦다해두 전 내색은 안하지만 저녀석 영재아닌가 싶어 혼자 흐믓한적 많은

왕착각속에 사는 엄마입니당 ㅎㅎㅎ

다만 못난엄마만나 사랑은 주지만 요즘 한마디로 자식교육 엄청 잘하시는 뭐 배려두 마니하시는...

그런엄마 만났음 뭔가디두 될녀석인디 하는 아쉬운 맘은 조금 있답니다 ^^

 

여러분~~~

제아들 아직두 영재아녀~~~ 착각하구 살아두 될까요?
: 빠삭님의 글입니다.
영재....영재.....영재...^^ 학창시절에  본인은 영재 아니었으면서..우리 아이들은 영재이길 바라는 심정 ㅎㅎㅎ--이건 아니야~~~~!!!!!!^^ 처음 아기를 낳아 키우는 1년동안..엄마들은  수십번..수백번의 탄성을 지르지 않나요...??어느순간..엄마와 누을 맞추고,어느 순간..옹알이를 하고,어느순간..뒤집고..기고..,일어서고...너무나 당연한 발달과정임에도...엄마의 눈엔 모든것이..특별하잖아요~!!  그쵸..??  제가...뜬금없이 자꾸..영재란 단어를 거론하는데에는...아주 특별한 의미가 있다기보다는..일단...우리 아이를 가장~잘 안다고 자부하는 엄마로서..,조금이라도 잘하는게 있으면..전폭적으로 키워주고,밀어주고싶은 맘에서 비롯되었답니다. 뛰는 놈 위에,나는 놈 있는데...항상..겸손한 마음을 가지고서..아이를 바라보려고 노력합니다. 그런데,,,아무~~~~~~~~~리....마음을 다잡아도...요녀석 ..뭐 하나라도 잘하는거 눈에 띄면..일단,주변에 아는 애들은 총동원해서...비교 들어간후에,혼자...앉아서 흐뭇해 합니다..이 얄팍한 빠삭이는 ㅎㅎㅎ완존히...우물안의 개구리였다는걸,우연히...소아과나..쇼핑하다 마주친 모르는 아이를 통해..깨닫고..꼬리를 내리기도 하지만요 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본론으로 들어갈게요..!!^^우리 아이..이제 5세구여,2년 정도..영어 접해줬는데..쑥쑥을 드나들며..많이 주워 듣다보니..,진작에..더 좋는 방법으로 아이에게 접해줄걸~하는 아쉬움이 늘~~남더라구요. 2세..3세부터...아주 자연스럽게...아이와 영어로 놀아주면서..5세정도 되었을때..조금씩이나마..효과를 보시는 맘들이 얼마나 부럽던지요 ㅎㅎㅎ그래서...요즘,영어의 끈은 놓지 않으면서,이 엄마의 주관을 확실히 바로 잡고자...작심을 하고 있는 중이에요..내가 흔들릴때마다...우리 아이가..갈팡질팡하는걸..여러번 겪다보니..이건 안되겠다~~싶더라구요.더 늦기 전에..주관을 잡아서..절대 흔들리지 않고 싶거든요 ㅎㅎㅎ 저희 아들은..돌되기전부터..이과적 성향을 띄었던 것 같네요.일단 완벽한 왼손잡이구요..(밥도,축구도,공부도...^^--지금은 ..본인 스스로 맹연습해서,양손 다 씀다.그래두 왼손이 더 편한가봐요 ㅎㅎㅎ)돌 전후에...거의 모든 아이들이,엄마 부엌에서..그릇 죄다~끄집어내서 놀듯이..저희 아이도 그랬는데,한가지 특이한건..냄비같이..뚜껑 달리거나,동그란 그릇 위주로 꺼내서..,나사를 죄~다 풀러서..다시 조립을 하는 과정을 ..수없이 반복하더라구요. 15개월때,,아기 변기를 사줬는데..그것역시..플라스틱 재질의 나사로 장난감처럼..조립이 된건데...,이녀셕이 ...그걸 다 분해해서...맞추면서 놀더라구요.. 이런 아이의 특성 덕분에,특별한 자안감을 사줄 필요가 없었답니다..그 당시엔..~!! 그러다가..한..16~17개월쯤..서점용 그림카드(숫자,이름)그냥 가지고 놀라구 바닥에 깔아 줬더니만..한 달정도 밟고 놀더니..사물과 이름을 또렷또렸하게 말하더라구요..그래서..호기심에..18개월쯤 되서,한 조각짜리 자동차 퍼즐을 사줬어요.덤프트럭,래미콘,지프...뭐 이;런거 제자리에 끼워 맞추는거요..한곳에 여러 조각 있는걸루다~!! 근데..한..120분정도..탐색과정을 갖더니..혼자 쫘악~~~맞추는거 있죠..?? 그 당시 기억에,전..찌릿찌릿할정도로..놀랬던건,그 퍼즐이 문제가 아니라,18개월된 아이가..앉은 자세..그대로..1시간 가량을 집중할 수 있는가~~!!였답니다. 물론 ,한 조가 맞출때마다..남편이랑..손바닥 불나도록...박수치고 ,춤추고 난리법석을 떨어가며..아이를 칭찬해 주어서도 그랬겠지만,  한가닥 희망이 보이더라구요..(누구나..그렇게 생각했을겁니다..첫아이고 하니까 ㅎㅎㅎ) 그런데,그 때  제가,아이를 아주 잘못 본건 아니었는것 같아요..그 날 이후로...순차적으로..조각수를 늘려가며..퍼즐을 사들이게 됐는데..무리 없이 레벨 업이 되더라구요..물론...조각수가 많아질수록,보자마자 한번에 맞추진 못했지만,엄마랑 함께 몇번 맞추고 나면..혼자 하더라구요..그렇게 된것이..27개월땐,서점에서 70조각짜리..퍼즐을 사들고 오면,뜯자마자..한 10분만에 해결해 버리더군요.. 그래서 도전하는 맘으로다...180조각에 가까운 걸 넣어줬드랬어요.그건..저두 맞출려면..진짜 오래 걸리는데, 많은 반복후에..지스스로 맞추는데 성공했슴다..2시간에 걸쳐서..(네살때)이렇게 퍼즐을 자하는편이다보니,영어 초기엔..퍼즐로,,기본 단어 인지를 ..너무나 쉽게 해결하기도 했네요.숫자도 그렇고...! 그럼,알파벹.이야기도 해볼게요..26개월쯤..벽에 붙여둔 알파벹 챠트에 관심을 보이며..이거저거 물어보길래..대답만 해줬어요.그랬더니,며칠후..색연필로..전단지 뒷부분에다가..알파벹을 지렁이처럼..그리고 있길래..하루 날 잡아서,같이 책상에 앉아..알파벹..소문자,대문자를 정확하게 ,순서에 입각해서  써주었답니다.그렇게..계속~엄마는 아이가 써달라는 글자 쓰고,자기는 알아맞히고..!!아이가 그렇게 시켜서,전 시키는대로 했거든요..?? (쫌..귀찮기도 했슴다..화장실 볼일 보구 있는데도 해달라하구..^^)그랬더니..한 달두 안되서,알파벹 소문자 ,대문자를 모두 판별할 뿐아니라..스스로 부르는걸 쓰기까지 하더라구요..(물론,,p와q..a와d는.얼마전까지도..헷갈려하더이다..^^) 구후,런투리드 역시..한달정도..시간날때마다 집중해서 같이 읽으니까..96권중..60권정도는..다 외워서..,함께 책을 보면..알아서 아이가 읽곤했어요.영어를 읽은건 아니구요 ㅎㅎ 30권있는..,삼성 영어로 시작도..금방 외워서..적시적소에..써먹구..!! 이번엔,한글과 수학 이야기 할게요.현재(49)개월...완벽하진 않지만..책제목정도는..띄엄띄엄..읽는 정도에요.저는 이 부분에서...아쉬움이 많아요..여태까지 아이를 지켜본 대로라면,한글 역시..수월하게 할 수 있었을 것 같기도 한데,이 엄마가,,활동이 많은 아이의 성향때문에...책보다는,컴퓨터와 비디오,테잎같은 미디어에 치중을 해서리..아주 어릴적부터 책을 많이 읽어주지 못했거든요..뒤늦게..두 돌 이후에서야..정신차리고..책을 많이 접해주고 있죠 ㅎㅎㅎ   수는요,,43개월쯤인가..100까지 적힌 챠트 붙여줬더니..며칠~~앉아서 수읽기 삼창을 해대더니..10까지 읽기 마스터를 했고,금새..쓰기도 하더라구요.이젠..그 이상의 수에 관심을 보이구요...100,200~1000~@@@혹시나 싶어서..작년..가을엔가(4세) 한자리수 더하기를 시켜봤는데..,그것도 금방 뚝딱~!!  물론,가베 구술을 ..아이가 좋아하는 기차에 싣고 가는 놀이를 쫌 많이 했긴해요 ㅎㅎ두 다리수 덧셈에 대한 개념을 어찌..실어줘야하나~~제가 잘 몰라서...아직..두 자리수 덧셈은 시도하지 않고 있습니다만..,지루하지 않은 방법으로 연구 진행중이에요 ^^ 휴우~~이렇게 개인적인 얘기를 풀어놔서...조금 쑥쓰럽긴 하지만,전문가 수준의 선배맘들의 상담을 받아보고 싶기도 해서...장황하게 생각나는대로,사실에 입각해서..적어보았습니다. 쑥쑥에서..아이 영어에 대해..머리깨질만큼..고민하다보니...더불어  다른 영역까지 생각하게 되었네요 ㅎㅎ 마지막으로,궁금한건요...!!저는 생각보다는..수월하게..아이 진도가 나갔다고 생각하는데요..이게 더..제겐 쥐약이 됐던 거 같아요.뭐 하나라도..어렵게..힘들게 나가다보면,,작은거 하나에도...아이에게 진심어린 칭찬을 해주게 될텐데...스스로..너무 잘해주니까.. 엄마는  그게 자동으로 척척 되는 줄로 착가하구서,더 많은 걸 요구하게 되고,한 번 실수하면,,큰소리를 내개 되잖아요..그래서 얼마 전에..뒤늦게 깊은 반성을 하긴 했지만요(아시는 분들은 아시죠..??) 아이가..오히려..3,4세때는..집중력이 탁월할 정도였는데..5세가 딱 되고 나니까..세상에~~이 아이가 내 아인가..의심될정도로..다소 산만해지고,,엄마와의 시간보다는..또래 집단과의 상호작용을 더 좋아하다보니..늘~~우리 모자는 신경전을 벌여요 ㅎㅎㅎ자꾸..어렷을 적..생각만으로...꿈에 붕~~떠있다가도,아이가 돌아오면..이거 다시 시작해야하나~~고민까지 하게되는 요즘입니다. 특히나,,수업 태도같은게...자꾸..눈에 밟히니까..신경이 곤두서죠..^^집에서만 엄마 말 잘 듣고,스스로 잘 놀면 다가 아니잖아요..곧..몇 년후면 학교에 들어가서,,차가운 현실을 몸소 느낄 우리 아이들이기에..어느 정도는 집단 생활을 통해..훈련이 되어야 할텐데..아직 이른 판단이지만..엉덩이를 들썩들썩..거릴때마다..제 맘도..들썩~~합니다 ㅎㅎㅎ 아무튼,훨씬더 잘나고,영특한 아이들의 사례를 듣고..우리 아이들은 모두 평범하다~~라는 걸..깨닫고 싶네요 호호호~~^^ 잘하는건..점..거만스러울 정도로...밀어주고,딸리는건...조심조심...눈치봐가며..바로잡아주고싶어요.. 자~~~!!여러분,,똑똑한..아이들,자랑좀 하삼~~!!!

추천 공유
  • 댓글 2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123
  • |
  • 2007-04-08 00:42
답댓글

고슴도치 엄마 여기도 있습니다

단 과욕은 금물...강요하지 않는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아이가 행복해야 겠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나맘
  • |
  • 2007-04-08 00:31
답댓글
ㅋㅋ 암요..착각하셔두 되구요..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2
  • 이전글 멘사 셀렉트 게임...영어 세트
  • 다음글 제2의 아웃풋이란 갑자기 팍~ 터지는건지..선배맘들의 조언에서 용기를 얻고 싶습니다.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이미지썸네일 58x58 엄마눈에 특별한..
    • 유나맘
    • |
    • 2007-04-08
    6
  • 영재 영재...
    • 지원맘
    • |
    • 2007-04-07
    2
  • 행복한 엄마
    • 이쁜이맘
    • |
    • 2007-04-07
    1
  • 영재의 가능성이 있는 아이
    • 임정욱
    • |
    • 2007-04-07
    3
  • 영재의 기준
    • 둘맘
    • |
    • 2007-04-07
    0
  • 딴지를 겁니다.
    • 놀자
    • |
    • 2007-04-07
    4
  • 26개월 이제 말문이 트이는데 영어해도 될까요?
    • irene
    • |
    • 2007-04-06
    1
  • 15개월...음악과 책만 읽어줄까요?
    • 코리
    • |
    • 2007-04-06
    0
  • 이미지썸네일 58x58 ★ 활용해봐요 ☞ Lesson Plan 으로 올라가고있어요
    • 쑥쑥짱
    • |
    • 2007-04-06
    7
  • 유아영어 첨 접하는 맘
    • 김현신
    • |
    • 2007-04-06
    1
  • 영재의 징후...??
    • 빠삭
    • |
    • 2007-04-06
    4
  • 색깔 익힐수 있는 놀이방법 없을까요??
    • 진맘
    • |
    • 2007-04-06
    2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