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예비초등이에요.
지금껏 어린이집에서 영어를 잘 따라 했는데요,,
선생님도 잘한다고 하고 아이도 잘 따라 하고요..
영어학원에 다니면 아이가 너무 늦게 와서 초등부 영어는 안 보내고 집에서 하려고 하는데요,,
계획도 세워놓고 아이랑 얘기도 했고요,,
흘려듣기는 좋아하는데 아이가 집중듣기는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암튼 요일별 계획표도 다 세워놓았는데요,, 왜 이렇게 불안할까요?
친한 친구들은 다 초등부 영어로 올라가서 그런가요?
아니면 잘 못하면 어쩌지 하는 생각 때문일까요?
오늘 어린이집 졸업식이었는데,, 거기 갔다왔더니 더 심란한 거 같아요.
이렇게 불안한 마음,, 저만 그런 걸까요?
이런 마음 들 때는 어찌해야 하나요?
아이가 학원에 가고 싶다고 할 때마다 내가 잘못 생각한 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고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강연]홍현주 박사님의 '영어 주제로 자기주도학습 훈련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