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글은 못봤어요
님이 마니 속상+서운하실듯 -.-
전 조~~밑 님글보구 울아들 영재라구 쓴 엄마예요
궁금하심 글 읽어보시용 ㅎㅎㅎ
아 글씨 그 형편없는 글에 어느분께서 추천을 누르셨지모예요
비록 한분이시지만 히히히 이리 기분이 ...
혹 유나맘? 맞으시면 이자리를 빌어 감사인사를...^^
님들 추천이 이리 좋은거군요
제글에 답글달려두 좋던디 추천까정...
저두 리플은 독수리라 그리구 아는게 없어 못달아두 좋은내용은 추천날려야겠어용
울 아들의 영재성
양치기소년을 읽었습니다
마지막 정말루 늑대가 나타나서 소리지르지요
마을사람들이 왔을까? 지원아~~~
아니~~~ 헉 어찌알았을까 넘 똑똑한거 아녀 한껏기쁨을 감추구 왜~~~? 하구 물으니
늑대가 무서워서 ㅠㅠ
모로가두 서울만 가믄 되잖아요 정답은 맞추었지용
이리 명작 이해도가 낮답니다
영어는 어찌나 잘하는지...
아빠랑 문제지 가지구 싸우는 소리에 나가보니--- 남편한테 시켜요
책5권 읽어주려면 목소리절약해야한다구 ^^
(마트서 파는 쓰기연습용 국어 가끔 시킵니다)
핫도그 그림그려놓구 핫()() 쓰는난이 있었어요
아빠 --- 핫 . 도 . 그
아들 --- 그거 아니거든요 핫~더~ㄱ
그러면서 핫 덧 (아직 발음과 쓰기 매치는 안되지만 본인주장대루)
영어영재 맞지용 ^^
이상 착각사는 엄마입니당
: 빠삭님의 글입니다.
음...!!적극적으로 쑥쑥에 글을 올린 지..얼마 되지 않았는데..이번에 참 많은걸 느낍니다.온라인상의 이런 활동(?)에 그다지 익숙치 않아 서툰점이 있었나봅니다. 처음의 제 의도와는 전혀 다른 양상으로..분위기가 흘러서..속상하네요..제 아이가 완전 ~영재라 생각하고 있었다면,신문사나,방송국을 이용하지,,,굳이~말많은 인터넷을 이용하겠습니까? 영재의 징후란 글을 적었을 땐,영재성이 보이는 아이들의 흔한 성향을 듣고 싶었을 뿐이었는데..먼저 털어놔야..님들의 얘기를 들을 수 있을 듯 싶어..우리 아이가 ..그나마...잘하는것만 골라서..,새로이 글을 남겼던 겁니다.제 아이 얘기를 적은 글만..보신분들은,이거..뭐 자랑하러 왔나~~생각하실만도 했겠네요. 얼마 전,,쑥쑥에서..고마운 경험을 했던게 ..계기가 되어..매일 드나들면서..댓글도 남기고,,나름,,노력중이었는데.. 조금 당황스럽네요ㅜㅜ 추천을 눌러 주시고,사례를 답들로 남겨 주신 분들때문에..제가 임의로 제 글을 지우기도 그렇고...놔두자니..쑥쑥의 좋은 분위기를 망치는 것 같구...참 힘듭니다. 다시는 ..영재의 영~자도 꺼내지 말아야겠어요.대부분의 엄마들은,자기 아이에 대해 환상을 품고 사는거 아닌지...그것이,,하난의 막연하지만..희망의 발판이 될 수도 있는건데... 서울에서 살다,,잠시 지방에서 생활하개 됐는데..,아이 교육에 있어서..너무 우물안의 개구리가 되는것 같아서..이래저래..글을 남겼을 뿐입니다. 말주변이 부족한 탓에,물만~버리고 갑니다.며칠 후에..제 글은 삭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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