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27개월의 여자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또, 뱃속엔 5개월짜리 아이를 갖고 있기도 하구요! 참 많이 기다린 둘째인데...막상 둘째를 갖으니 그동안 큰아이에게 시간 투자 많이 못한 게 후회도 되네요!!! 제가 오늘 글을 올리는 것은, 다름 아니라... 영어 독서지도사에 관한 질문을 올리기 위함입니다! 분만도 얼마 안 남고...분만후엔 너끈히 1년 이상은 암것도 못한다는 생각에 참 많이 조바심 나는데요... 그래서 전부터 미루던 영어 독서 지도사 과정 공부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사는 곳은 춘천인데요...강원도! 이곳에는 스토리하우스에서 운영하는 교사반이 있긴 하네요... 스토리 하우스가 생긴지는 1년 정도 되었는데 그동안 뭐~ 내가 벌써 이런 걸...싶은 마음에...망설이고 있었지요... 그 외에도 ymca 같은데서도 하는 것 같더군요! 근데 역시 가장 집에서 가까운 거리상의 문제나 그 외 제반 문제들이 스토리 하우스에서 운영하는 교사양성반으로 기울게 하는데요... 혹시 비록...서울이나 그 외의 곳에서 받으신 분이라 할지라도... 스토리하우스의 교사양성 수업 받은 경험담 좀 올려주세요!!! 아무래도 아이를 근처 놀이방에라도 맡기고 다녀야하는터라... 따지고 보면 이중의 교육비가 드는 셈인데요... 그 탓에 기왕이면 양질의 수업을 듣고 싶은 마음입니다! 참, 혹시 맘스쿨에서 하는 영어독서지도사 수업을 들어보신 분 계시나요? 그 분들의 경험담도 듣고 싶은데요... 참 이제 날로 배불러... 점점 힘든데... 이런 모험(?)을 해도 되나 싶기도 합니다만, 막상 둘째 태어나면...더욱 제 공부시간은 없어지지 않을까 싶어 더욱 마음이 급합니다... 이번 겨울이 마지막 기회인데... 좋은 말씀들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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