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om's sleeping!" "Mom's sleepy."
코를 드르렁 거리는 소리를 내더라구요. 제가 여기서 얻은 지혜는, 소리와 함께 표현을 하면 훨씬 더 잘 인지를 할 수있다는 사실이에요. (흐뭇~~~)
강아지, 고양이를 말할때는 소리도 함께 곁들이니깐 웃기도하고 함꼐 따라하기도 한답니다. 어제 저희 조카가 다녀갔어요. 쑥쑥이를 소개해줬더니, 거의 잠을 못 잤답니다.
최선을 다해서 많은 정보를 얻어 아이들에게 게으르고 무능한 엄마 되지 말아야 겠다며(물론 영어환경을 제공해 주는 엄마만이 유능한거는 아닙니다) 두주먹 불끈 쥐었다고 합니다.
저도 다른 엄마들의 조언을 밀려갑니다. 항상. 도움도 많이 되구요.
얼마전부터는 우리아이의 필요한 것을 만들때마다 (책 포함) 두명의 또래아이에게도 함계 제공을 한답니다.
6학년 형이 있는 아이는 형님이 집에서 할 수 있도록 엄마에게 거의 협박을한답니다. (엄마가 자신이 없다고하셔서.) 이것도 좋은방법같아요. 30분정도라도 영어책을 읽어주고 학원가기전 집에 있을때는 간단한 영어는 형님이 할 수 있도록 말이에요. 일석이조인거 같아요.
큰아이는 큰아이대로 좋구요.
아무튼 손바닥만한 구름 한점 속에서 비의 소망을 기대합니다. 우리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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