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ald Dahl Writing Club의 마지막
문을 엽니다.
다들 마무리는 잘 하고 계신가요?
저흰 오늘
온천 갔다가 ^^ 내일 글 올릴께요.
Roald Dahl Writing Club의 마지막
문을 엽니다.
다들 마무리는 잘 하고 계신가요?
저흰 오늘
온천 갔다가 ^^ 내일 글 올릴께요.
너무 늦게 와서 죄송합니다 -_ㅜ
남편이 휴가라 계속 집에 있으니 여유있게 컴할 시간이 없었어요.
굳이 변명하자면 말이죠..
게다가 린까정 휴일이라고 팡팡 놀고.. 온천 갔다와서도 정신없이 놀았시유~~~ ㅜㅜ
리솜스파캐슬이라고 다녀왔는데, 추워서 죽는줄 알았네요.
물 속에 있으면 좀 괜찮은데 밖으로 나오면 ㅎㄷㄷㄷ
겨울엔 왠만하면 스키장만 가자고 합의봤네요. ㅋㅋ
우리 로알드달 클럽을 빛내준
앤드류, 로이, 세라, 수, 대니얼 모두모두 너무 고맙고, 대견합니다.
모두에게 박수를~~!!!!!!!!

Kate님을 비롯한 로알드달 클럽 모든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시작할 때 쓰기 경력이 겨우 2개월 정도밖에 안됐던 대니얼...
그래서 조금 벅차기도 했지만 그래도 너무나 소중하고 알찬 경험이였습니다.
기특하고 대견한 아이들 한명 한명 모두에게 기립박수를 보내면서
좀 더 행복한 새학년이 됐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세라, 린, 수, 로이, 앤드류....모두 화이팅!!!!!!!!!!!!!!
그리고 정말 고마웠어...^^


드디어 로알드달 클럽도 마지막을 맞이하는군요.
케이트님 온천 잘 다녀오셨나요...사진처럼 저런 온천이면 얼마나 멋질까...
어쨌든 방학을 온천으로 마무리하시네요.
울집도 방학마무리하고
저번주 못간 외갓집에 가느라 부산까지 휘리릭 다녀왔습니다.
세라는 문법이랑 리딩이랑 롸이팅은 마무리를 지었구,
집듣은 진행형, 보카랑 쉐도잉은 거의 손을 놓구 있네요.
어쨌든 여러가지 책거리의 의미로 갖고 싶어하던 야구점퍼를 사줬습니다.
방학전에 계획했던 많은 것들이 방학후에 계속되지않고 끝이나니 참 기분이 좋습니다.
무엇보다 롸이팅, 문법이 똑 떨어지게 마쳐줘서 좋았구요.
이것이 다같이 함께 한 힘인것 같습니다.
명연맘님께서 마미멤버에게 감사를 전했으니
전 우리 이쁜 아이들을 꼭 짚어가며 고맙다고 전하고 싶어요.
항상 의젓하게 맏형으로서 울 클럽 잘 챙겨준 대니얼,
꼬박꼬박 썸머리까지 해가면서 매일 매일 롸이팅해준 부지런한 린,
너무너 놀라운 롸이팅 보여주고 답글까지 신경써준 Sue,
언제나 울방의 활력소가 되어준 에너지 넘치는 로이,
성실이 무기인 항상 엄청난 양의 롸이팅을 해준 핑크왕자 앤드류,
모두 모두 장하고 또 고맙다.
그동안 문열어 주신 케이트님과 함께 해주신 울클럽 모두 고맙습니다.
저두 항상 꼬리 잡고 가려 눈팅 열심히 하고 있을께요.
하지만 뭔가를 책임지는 부담감을 짐작하기에
차마 케이트님께 조르지는 못하겠네요^^;
세라는 Boy를 마무리짓고 The minpins으로 끝을 냈네요.
학기중에는 주말에 주1회정도 롸이팅을 유지해볼까 생각합니다.
엄마표에 힘을 실어줄 사이트와 활용방법 소개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