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큰 딸 2학년 되지만 영어 유치원으로 다시 시작해보려구여. 작년
영어 책읽기를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북클럽 활동으로 어영부영 필링과 마녀위니했지요.
세번째 미션위해 책주문해놓구 차일피일 미루다 미션 수행못하고 북클럽을 접었슴당.
그래도 파닉슬 떼어보려구 읽기책 10권 시작했었답니다.
맘이 급해서인지 버럭 성질이 나오더라구요. 울딸 제가 영어책만 들고 오라면 얼굴이 일그러지고
그걸 보노라면 숨겨두었 던 버럭이 또 나오고 ...
그담계에 책 은 못나고 어영부영 방학이 지나고 ...
끄때 !학교 방과후가 대기 상태로 등록해두었던 수업이 당첨!
무슨 로또 당첨마냥 기쁘던지 !
일단 한시름 놓았구요 . 영유에서 하는 책 으로 책읽기를 다시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3월이 기다려집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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