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학년 된 여자아이입니다.
현재 집에서 화상수업과 책읽기와 DVD보기 병행하고있습니다.
일년에 한두번씩 어학원레벨테스트를 보는데..청담은 정말 감이안오네요..
작년 8월에 기가에서 1점모자라 메가를 받았어요,(4학년때) 올 해 몇일전 아이데리고 다시 청담을 갔는데..
리딩점수는 3점이올랐는데..반대로 리스닝은 3점이 낮게 나와제자리네요..얼마나참담하던지..
제가 사는곳이 지방입니다.
친정이 서울인지라 올라갈때마다 테스트를 보는데..청담레벨이 받아들이기가 힘드네요..
참고로 정상어학원 레벨테스트 (인터넷으로 봤거든요) LSC가 나왔구요..리딩타운은 7개월전에 테스트
한것이 4C가 나왔는데..현재는 그이상일것같은데..우리 아이청담레벨이 낮게 나온게 아닌가요?
결과듣고 얼굴이 빨개 지는데..아이앞에서는 티안내려고 무지애썼네요..
물론 레벨테스트에 큰의미를 두는건아니지만,,그래도 궁금하네요..지방이라 더 그러네요^^여기서는
잘하는편인데..서울 아이들에 비하면 많이 모자라는것같아 고민이되네요^^
1.우리 아이 잘하고 있는건지요?(학년대비)
2청담레벨테스트에 아이가 시험유형을 잘 몰라 안나온건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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