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
펑
영어사전이라는 제목에서 반가운 마음에 댓글 남깁니다~^^
저희 아들은 몇일전부터 닥터수스영영사전을 하루에 한장씩 읽기를 합니다~
컴퓨터 켜놓구 잘 모르는 단어는 발음 들어가면서요^^;;
외우기를 하는건 아니지만 단어 하나하나 뜻을 알고 발음해보는 의미로 하고 있답니다..
좀 늦은감이 잇지만(초3^^;;)
꾸준히 여러번 반복하다보면 좋은결과 있을꺼라 생각해요~~
^^
와~~~
아이도, 아빠도 정말 대견하네요.ㅎㅎㅎ
아이가 싫어하지만 않는다면
몇개월후에는 수직상승을 하지않을까..기대되는데요.
가물에 콩나듯 아주 가끔이지만
저희집에서도 영어사전 외우기를 해요.
오늘의 알파벳을 정해놓고 그부분을 빠른시간에 훝어보고
퀴즈대회를 하는거에요.
돌아가면서 퀴즈를 내는 형식으로요.
아이가 거의 1등 내지 2등을 하는 시나리오가 작성되어 있지요.
그럼 아이가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너무 달달달 외우면 지칠수도 있으니까
작은 상품걸고 퀴즈대회도 열어보세요~
웃음꽃는 영어암기 시간이 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