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님들이라면 딸에게 맡기시겠어요?

  • 율동
  • |
  • 2011-03-04
4

참... 혼자 고민할 일이지만 오늘 내일안에 결론 지을 사안이라..

지향하는 방향이 같은 이들과 고민을 나누어야 현명한 선택을 할것 같은 마음이죠 뭐..

 

4학년 딸이 있어요.

영어는 쑥쑥수준으로는 한참 밑이고

일반 아이들 수준으로는 내내 영어학원 다닌 레벨보다는 조금 더 나옵니다.

 

우리딸이 4학년부터는 모범생, 1등 이 되겠다고 굳게 결심을 했더랬죠

아마 자기가 좋아했던 3학년때 남학생(모든면에서 상당히 뛰어났었던 아이에요)의 영향같아요

 

자기도 뭐~하면 누구! 이렇게 소리를 듣도록 공부,숙제, 준비물등등 모든걸 우등생같이 하겠답니다

사실 3학년까지는 중간,기말고사등등 모든 시험에 공부한 적이 없어요.

꿀맛닷컴 30분하면 정말정말 많이한거지요. 시험때나 평소나 다름없이 우리 진도를 나갔거든요

 

시험성적에도 전~~혀 연연해 하지 않았구요.

100점은 거의 드물고

국어는 대부분 90점대, 수학은 80~90점대, 과학은 80점대90점대 반반, 사회는 70점대 있었어요.

전과도 이번에 첨 주문해봤네요.

 

거기까지는 좋아요. 얼마나 대견합니까. 스스로 동기부여가 되는 상황을 참 소망했던 바이니까요.

 

그.런.데.

어제저녁 갑자기 수학과 영어도 자기가 알아서 하겠답니다.

엄마가 시키면 능률과 효과가 떨어진답니다.

거의 따지듯이 말하네요....

 

정말 어이없고 난감했어요

최소 1~2달은 지켜봐얄텐데 그러자니 진도가 문제고...

아이는 암기과목에 좀더 치중하다보면 영,수가 나와하는것만큼 못뺄텐데 말이죠..

.

.

나가야할 시간이라 참 마음이 급한데 그만 써야겠네요.

어떻할까요.....심난해요

추천 공유
  • 댓글 4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로니맘
  • |
  • 2011-03-04 15:20
답댓글

멋진딸을 두셨네요..

혼자 하겟다는데.. 하게 두세요.. 지금 실패하면서 배우는게 훨씬 많은것을 얻는것인지도 몰라요.

요즘 마마보이 마마걸.. 엄마말대로만 잘하는 아이는 나중에 사회에 나가도 아무것도 못하구요.
또 공부도 진짜 혼자해야할때 혼자하지 못한다잖아요.

기특하네요. .

4학년이 벌써.. 기특하시겟어요..

하지만 4학년이 실패하는 수도 있으니 조금 봐준다고 하시고.. 혼자하게 지켜봐주세요.

한번 시험못보면 왜 그런지에 대해서는 서로 이야기 하시구요.

잘봤다면.. 어떤점때문이였는지도 이야기하구요.

초등학교땐 성적보다.. 혼자 자립하는 습관을 들이라잖아요.

전 완전멋진 아이인것 같아요..

울아들님도 좀 그랬으면.. 하는데요..

울아들은 혼자하라면.. 세월아 내월아입니다..

우리아들 시계는 하루에 48시간인가봐요..ㅠ.ㅠ

느그적 느그적..

대신 잠을 덜자면 된다고 하니.. ㅠㅠ 이일은 어쩌죠..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율동
  • |
  • 2011-03-04 17:26
네~ 맞아요. 로니맘님
실패하면서 배우는게 훨씬 많을것을 믿기에 맘은 조급해도 딸에게 맡겨볼까봐요
근데...
태권도 가지전까지 세시간을 책만 보고 갔어요.....
(독서는 애기때부터 워낙 생활이 됐거든요.)
그래도 눈 질끈 감아야겠죠? 딸에게 일임한 후에는 말이죠. 휴~~~~
제가 초등 성적엔 전혀 연연해 안하지만 수학을 중시해서 문제집은 열심히 풀렸거든요.
영어도 이제 조금씩 결과물이 보이려고 하구요
그래도
아이가 자기주도적인 학습을 하겠다 첫발을 내딪는 지금 응원해주는게 엄마의 할일인것 같아요^^
관심갖고 글 주셔서 감사해요.
근데 제딸도 느릿느릿 속터질때 많답니다^^;;
잠도 많~~아요. 하다가 졸리면 자버릴때도 부지기수겁니다. 그래도 참을인 새겨볼께요.
좋은 저녁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체리공주
  • |
  • 2011-03-04 12:13
답댓글

자기가 해보겠다고 하는데 눈 딱감고 1학기 정도 지켜보시는것이 어떨까요

단, 구체적인 계획표를 세우게 한 다음 2주에 한번씩 엄마가 체크하는 정도로 합의를 보신다면

해봐도 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써 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율동
  • |
  • 2011-03-04 17:13
체리공주님 답글 감사드려요
그러게요. 눈딱감고 딸을 믿어봐야겠어요
아침만해도 심난했는데 딸의 결심을 따라주기로 했어요
딸이 이런 생각을 갖고 있다면 시기의 문제일것 같거든요.
항상 딸을 믿어왔으니 지금도 믿어볼랍니다.
관심있게 글 남겨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4
  • 이전글 초등학교 3학년 딸아이- 영어 writing 실력을 올리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 다음글 너 멋대로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중게 보석글 소개
    • 홍박샘
    • |
    • 2011-03-04
    3
  • 초등4학년 영어 어떻게하죠
    • bluesky1973
    • |
    • 2011-03-04
    2
  • 이 아기 웃는것 좀 봐주세요 꼭 행복하고싶은분들 보세요
    • 수스
    • |
    • 2011-03-04
    15
  • 초등학교 3학년 딸아이- 영어 writing 실력을 올리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 승연맘02
    • |
    • 2011-03-04
    1
  • 님들이라면 딸에게 맡기시겠어요?
    • 율동
    • |
    • 2011-03-04
    4
  • 너 멋대로
    • 덤보엄마
    • |
    • 2011-03-04
    13
  • 튼*영어 활용법 질문요~~
    • 슈슈
    • |
    • 2011-03-04
    3
  • 스피킹 소스(Speaking Source)를 얻을 수 있는 싸이트 아시는분 계세요?
    • 비얀드림
    • |
    • 2011-03-04
    2
  • 로버트먼치책 구입은 어디서?
    • 찌야03
    • |
    • 2011-03-04
    6
  • 답답합니다~
    • 쿠르르
    • |
    • 2011-03-03
    1
  • 영어공부..왜 하는걸까요?
    • 밤톨
    • |
    • 2011-03-03
    2
  • 펑
    • 얼음사막
    • |
    • 2011-03-03
    4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