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과외 할떄 친구들과 수준을 맞추느라 레츠고 2단계를 했었는데............(8세)
지금은 그만두었고...(코스북보다는 원어민이라 아이가 좋아했었는데, 다른 엄마가 그만둬서... )
지금 펼쳐보니 아이가 재미없어 하네요..
너무 쉽다고...
저는 그냥 주구장창 ort랑 프로젝트 x읽히고
dvd까이유 디즈니만 보게했거든요..
그랬더니 리스닝은 뭐....좋은거 같아요..영유 안다니고도...
해석도 잘하구요 ..that절 있는문장도 매끄럽게 해석해요.
쓰기는 안할수 없으니 이젠 슬슬 해야할거 같은데..
코스트코에서 파는 두꺼운책 사서 하거든요??reading comprehension... 퀴즈도 있고...글자 빨리 찾기(빙고같은거)
그정도만 하는데...
코스북을 좀 높은 단계를 하는게 의미가 있을까요?
그리고 코스북 잘가르치는 방법좀...진행을 어떤식으로 해야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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