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들이 3학년 되면서 많이 긴장합니다.
학교에서 채벌 금지로 벌점제도가 있더군요.
아마 벌점에 신경이 쓰이나 봅니다.
그래서 기분좋게 영화관 가서 라푼젤 보고 코엑스 쇼핑하고 왔습니다.
다 좋았습니다.
하지만 마지막 일기가 제 심기를 건드리네요.
이 글을 쓰고 있는 이 순간 일기에 많은 시간을 잡아 먹습니다.
말 많고, 행동이 늦은 울 아들...
행동이 늦은게 정상인지 그것을 답답해 하는 제가 비정상인지...
아들키우기 어렵습니다.^^
울 아들이 3학년 되면서 많이 긴장합니다.
학교에서 채벌 금지로 벌점제도가 있더군요.
아마 벌점에 신경이 쓰이나 봅니다.
그래서 기분좋게 영화관 가서 라푼젤 보고 코엑스 쇼핑하고 왔습니다.
다 좋았습니다.
하지만 마지막 일기가 제 심기를 건드리네요.
이 글을 쓰고 있는 이 순간 일기에 많은 시간을 잡아 먹습니다.
말 많고, 행동이 늦은 울 아들...
행동이 늦은게 정상인지 그것을 답답해 하는 제가 비정상인지...
아들키우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