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에 초4 아을이 있는데 가끔 자다가 실수를 해요.
오늘 학교에서 보내온 1년 학교일정표를 보니 1박2일로 수련활동을 가더라고요.
저는 벌써부터 아이의 야뇨때문에 걱정이네요..
3학년때까지는 1박으로 하는 수련활동이 없어서 걱정이 없었는데,
4학년이 되니 이런걱정이 앞서네요... 집에서는 매일 코에 뿌리는 야뇨약을
넣고 자면 괜찮은데 그래도 간혹 실수를 하기도 하거든요...
해당일에 실수를 안하면 가장 좋은데, 어떻게 하면 별일없이 수련활동을 잘 할 수 있을까요?
오늘 아이의 건강관리에 대한 가정통신문이 있는데, 미리 선생님께 말을 해놔야 할까요?
쑥쑥맘님들 중에는 야뇨가 있는 경우 어떻게 수련활동을 보내시나요?
답답한 맘에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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