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아직 한번도 안다녀보고 책만 읽혀
뭔가 좀 정리를 해봐야겠다..고 생각해서 집근처 두군데 가봤는데..............
매일매일 가야하는군요..일단 영어학원이라고 생긴곳은...
영어책 참 다양하네요..
코스북, 파닉스...리딩북
가도가도 새책들이 나오네요..
코스북이라는건 아시아밖에 안쓴다고 하더라구요..
미국애들은 그걸 왜 교재로 쓰냐고,,,그건 그냥 워크북 같은거라고...
(그러면서 자기들이 만들어 팔기도 하지만)
엄마표로 한다고 했는데...............
사실 중학교때까지도 가르칠 자신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나마 큰애는 페이션스가 있어 제말을 듣긴하는데.......
요즘 슬슬 말을 안들으려고 해요..;;;
유치원 끝나고 오면 무조건 티미의 수호천사부터 쭉 니클로디언만 보는 둘째가 걱정이네요..
얜 그냥 학원 일찍 보내야할거 같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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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우울한 월요일 아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