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랫만에 들렀더니 킨더가든을 공구하는군요. 저는 여름 열드컵 열기가 한창일때 킨더가든을 구입했느데.. 그때 정가가 33만원이 조금 못되었는데..정가가 50만원이상으로 올랐네요, 구성 도 같네요. 50%할인을 놓치신 분들이 대구의 '타미'라는 서점에서 30%에 구입한 걸로 알고 있어요. 아이 18개월쯤 샀는데, 구입당시는 잘하는 건지.. 목록만 알아봐서 따로 따로 구매해도 되긴 되는데...란 생각이었죠. 그런데 지금은 제가 다른 싸이트에서 틈만 나면 추천하고 다닙니다. 책 받자마자 let's get the rhythme에 맞춰 제대로 아들놈이 모션을 지시에 맞춰.... 아마 구성중에 이미 가지고 계신 책들도 있으실거예요. 저같은 경우는 잼베리가 중복되어 테잎도 안뜯고 조카를 주었는데... 나중에 보니 녹음이 다르더군요. 이건 노래로 되어있습니다. (테잎이나 들어보고 줄껄..) 지금은 한 반정도 본거 같습니다. 제가 볼땐 거의 이해하고 있거든요. 테잎에서 질문이 나오면 대답도 하고, 책보다가도 의성어부분에서는 먼저 얘기하고... 생각보다 아주 얇은책(wiggleworks)도 유용합니다. 얇은책은 모두 좋아합니다. 생각나는 대로 급히 적어봤는데, 결론은 강추! 또하나, 가격이 오른건지... 이번달에 한글책 구입에만 100만원 조금 덜 썼는데, 소위 S대 가정환경 조사해보면 과거와 달리 형편어려운 집 애들 비율이 점점 줄어든다는말이 가슴에 와닿습니다. 하물며 외국물이라도 먹일려면..... 평범한 샐러리맨 봉급으로 어떻할까? 저도 모르게 뭔가 기발한 아이디어로 돈좀 벌어볼 수 없을까? 라는 생각만 듭니다. 최소비용 최대효과! 최대비용 울트라 이펙트면 더 좋겠지만....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