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셍요 저는 27개월된 남자아이 엄마입니다 저의 아들은 거의 태어나서는 쭉 영어 비디오를 많이 봤습니다 그리고 저도 아이에게 영어로 말하도록 많이 노력헀구요 거의 영어를 더 많이 쓴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직장때문에 7개월까지는 제가 돌보고요 그 이후에는 대구에서 할머니랑 지냈습니다. 그리고 22개월쯤에 다시 제가 데리고 왔습니다.그리고 저와 생활하면서 비디오 책 오디오등 거의 영어로 생활했습니다 근데 문제는 한국말을 거의 하지 않습니다. 자기가 필요할때 쓰는 엄마 아빠외에는 간다한 단어 즉 신.발.정도만해요 오줌을 가려야해서 쉬쉬를 따라하라고 하면 겨우 열번에 한번 정도만 합니다. 야단을 칠때도 우리말로 하면 소리지를고 안듣고 영어로 하면 조용히 알아듣는거 같아요 제 생각이지만요 영어는 요 abcd를 띄어서 하나씩 말하는정도고요 비디오에서 단어가 나오면 따라해요 발음은 아니지만 ..... 제가 걱정하는것은요 말을 너무 또래 아이에 비해서 너무 안해서 할아버지등 식구 어른들이 걱정을 너무 하구요 심지어는 병원에 한번 가보라고도 하시고요 또 자폐라고 걱정하시는 분도 있고요 너무 걱정이 되서요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분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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