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모르고 덜컥 울아들이 전교 부회장에 출마하셨는데 엄마들이 묻네요
신랑 돈잘버나 보다구 절 배짱좋은 엄마라고 하네요
어느학교는 최소 몇백이네 아니다 몇천이다 하는데 이말 진짠가요
돈준비하구 출마하라는데 진짜인가요
전 정말 아들이 한다길래 순수하게 좋은 경험 이될거라 했는데
교육 특구도아닌 교육 소외 지역에서도 이런말이 들리니 실제 있는일인지
그럼 아이가 덜컥 되면 울집은 능력없으니 포기하라고 해야 하는지요
누구엄마는 축구장 보수를 했느니 누구 아빠는 잔디를 깔았다느니 이런말들이 실제 있는말인가요
은근히 요구하시면 그걸 주고 회장 시키는게 맞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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