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에 공급업체인 잉글리시 플러스에서 월드컵 4강진출 기념 할인판매를 한적이 있지요. 저희도 바로 그런 문제 때문에 공구를 추진하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처음 선보이는 것도 아니고, 할인률도 그보다 나은것도 아니니까요. 하지만 언어세상 측에서 그 할인은 당시의 상승무드를 탄... (다들 기억하실 겁니다. 그때 어떤 분위기였는지.) 일시적인 할인이었으며 특별한 이벤트로 생각을 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다시 그런 할인률로는 공급이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전해왔습니다. 저희로서도 다른 책이었다면 그냥 포기했겠지만 Kindergarten Place 이기 때문에 추진을 하는 것입니다. 분명히 소개드리고 싶고, 또 추천드리고 싶은 교재이며 더 낮은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기회가 앞으로도 없을것이기 때문입니다. 낮은 가격의 교재가 아니므로 회원분들은 심사숙고해서 구입을 고려하셔야 겠지만, 추천만은 자신있게 해드릴수 있습니다. 어쨌든 태란님의 좋은 지적과 정보에 감사드립니다.^^ 태란님의 글입니다. > 아주 오랫만에 들렀더니 킨더가든을 공구하는군요. > 저는 여름 열드컵 열기가 한창일때 킨더가든을 구입했느데.. > 그때 정가가 33만원이 조금 못되었는데, 구성도 같은거 같아요. > 50%할인을 놓치신 분들이 대구의 '타미'라는 서점에서 30%에 구입한 걸로 > 알고 있어요. > > > 아이 18개월쯤 샀는데, 구입당시는 잘하는 건지.. 목록만 알아봐서 따로 따로 구매해도 되긴 되는데...란 생각이었죠. 그런데 지금은 제가 다른 싸이트에서 틈만 나면 추천하고 다닙니다. 책 받자마자 let's get the rhythme에 맞춰 제대로 아들놈이 모션을 지시에 맞춰.... > 아마 구성중에 이미 가지고 계신 책들도 있으실거예요. 저같은 경우는 잼베리가 중복되어 테잎도 안뜯고 조카를 주었는데... 나중에 보니 녹음이 다르더군요. > 이건 노래로 되어있습니다. (테잎이나 들어보고 줄껄..) > 지금은 한 반정도 본거 같습니다. 제가 볼땐 거의 이해하고 있거든요. 테잎에서 질문이 나오면 대답도 하고, 책보다가도 의성어부분에서는 먼저 얘기하고... > 생각보다 아주 얇은책(wiggleworks)도 유용합니다. 얇은책은 모두 좋아합니다. > > 생각나는 대로 급히 적어봤는데, 결론은 강추! 또하나, 가격이 오른건지... > > 이번달에 한글책 구입에만 100만원 조금 덜 썼는데, 소위 S대 가정환경 > 조사해보면 과거와 달리 형편어려운 집 애들 비율이 점점 줄어든다는말이 > 가슴에 와닿습니다. 하물며 외국물이라도 먹일려면..... > 평범한 샐러리맨 봉급으로 어떻할까? > 저도 모르게 뭔가 기발한 아이디어로 돈좀 벌어볼 수 없을까? 라는 생각만 듭니다. > > 최소비용 최대효과! > 최대비용 울트라 이펙트면 더 좋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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