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인트리님글에 대한답글

  • 주울
  • |
  • 2011-03-11
10

글잘읽었습니다  ..

님이 쓰신글은 제가 드린 정보글에 대한 반론글이 아니라  저에 대한 비난글이네요..

intree님 건전한 비판과 반론글은요  ..혹시 읽어보신적이 있으신가요?  나와  의견이 틀릴지언정  읽으면서  마음이 상쾌해지고  또 내가 생각지 못했던 부분도 깨닫게 해주면서  동시에  상대방에 대한 애정이 마구마구 샘솟는걸 느끼게 해준답니다....

반론글이 향하는 화살이  글을쓴 사람이 되어서는 안되고  글을향해야하지요.. 

나와 의견이 다르면 그것을 쓰면 될뿐입니다...덧붙일게 있으면 덧붙이면 되구요  절대 반대한다면  이런이런이유로 나는 절대 반대한다...이거 모두 자신의  의견을 나타내는 글입니다...자신의 생각을 쓰는데  거기다가 누가 뭐라합니까? 

지금껏 쑥쑥에서는 이런식의 글들이 오가고 했던걸로 기억합니다..그리고  그런댓글에  저뿐아니라 어떤 원글님도  기분나빠하시거나 상대방을 공격했던적이  단한번도 저는 보지 못했습니다.. 

단 그글이 사람을 향하기만하면 모두다 진흙탕 싸움이 되버립니다..

제가 올해에도 한분의 글에  좀다른 제생각을 댓글로 단적이 있어요..그분의 따님이 특별해 보여서  조금은 다른시각을  펼치셨으면 하는맘이었지만  분명이 다른사이트 같으면  맘이 상할만하고  그리되면 상대를 공격할만한데 그분은 너무나 유연하게  받아들이시더라고요..그분역시 저처럼 글을 글로만 보고  글과 사람을 혼동하지 않는 거지요..쑥에는 유난히 이런분들이 다른사이트보다  많은거같습니다

이런식으로 쑥에서 글을쓰고 소통하고 지내왔기에  비난의 촛점이 글에 있지 않고  다짜고짜 아무설명없이 저한테 향해있는 님의 글은  매우 예의가 없고 불쾌하더군요

 

칼럼에 쓰신글입니다 

 

'아이들눈 다 버리려고....

 

좀 생각 좀 하고 글 좀 올리세요'

 

그런데 초등게시판에 단글도  이글이나 비슷하군요...

 

 

게시판에서 주로 볼수있는글은 개인의 일상사를 드러내고 친목을 다지는등의  사적인글과  자신의 의견을 주장하는주장글과  다른사람의 의견을 반박하는 반론글  그리고 정보를 소개해주는 정보글등이 있지요..

 

커뮤니티사이트에서 특히 이런저런 논란이 발생하는것은 사람들이 주장글과 반론글 정보소개글을 사적인글과  혼동하는데 있어요

 

사적인글은 개인의 생활이 그래로 담겨있는 글이니  당연히  글에 어떤 주제를 담기 보단 일상사가 그려지기 마련입니다   ..사적글에서  논란이 되는것은 글의 주제가 아니라 바로 글쓴사람의 일상사에 대해 이런저런 이야기가 오고갈수가 있지요..그리고 이런글은 어느정도까지는 글쓴이의 잘못등이 오르내리기도 하는게 다반사여요...뭐 저도  제이야기를 쓰면서  늘  엄마로써 부족한점 잘못한것등을 쓰고 조언받고 하니까요...

 

문제가 되는글은  그 나머지 글입니다 

나머지 글등에서  곧잘 사람들은 다른사람의 글내용이   맘에 들지 않으면  글이아니라 곧장 글쓴이를 공격해버립니다....

그 판단이라는것도 지극히 자신의 사적인감정이  듬뿍 들어간  아주 편협한시각이구요.. 이렇게  글과 글쓴이를  구분하지 못하는 사람들 특징은  자신의 생각이외에 다른생각이 있을수있다는것을  잘 받아드리지 못합니다

주장글이나 반론글은  온전히 글에  그 촛점이 맞춰져아하고  글이 마음에 안든다고 글쓴사람을 비난해서는 안됩니다

또한 사람에 대한 인신공격이 아닌 제대로된 반론글은 그수위나 표현방법  또 문체나 어투등도  모두 개인적인 영역에 속합니다   ..

따라서  제대로된 주장글이나 반론글의  어투가 거슬리다거나  너무 강하다거나  강압적이거나  하는것을 지적하는것도 너 왜 그렇게 생겼니 라고 하는 인신공격과 같은것입니다 ..문체는 글의 얼굴과 같은것이니까요

최근에 미국 무슨시상식에서 사회를 맡은 영국 배우겸 코미언의 유머가 화제가 됬었어요..유머의 수위가 너무 높다 보니 개인에 대한 막말정도까지 설왕설래 했었나 봅니다   영국사람들이 첨에는 비사교적인데 유머의 수위는 미국보다 한층높은가 보다라는 방송을 들었지요

얼마전에 자니윤씨가 티비에 나와서 하는말을 들었지요..자니윤쇼를하다가 접게 된사연인즉슨...유머로  성과 정치풍자.  요 두가지를 빼면 ..자니윤이 어렵지요?  이것을  정치권에서 좋아하지 않았답니다..그러다 보니 그만두게 됬다고  하더군요.

유머나  풍자적인 말이나 글도 또한 신문사설난도 자신의 의견을 주장하는글과  같이 표현의 자유가 있습니다     촌철살인이라고 들어보셨지요. 극히 짧고 날카로운 세치혀의 말과 글로도  다른이에게 큰 감동을 줄수가 있고  핵심을 전달할수가 있는것이지요

때로는 잘 갈고 닦은 창처럼 날카롭고  강력한  표현을 해서 듣기 거북하다고  글쓴이들의 표현을 제한해서는 안될일입니다

 

 

지금에  논란이 된 제 글은 정보소개글입니다.. 세상의 정보는 모두다  장단점이 같이 있습니다..

정보를 주는글은  정보차원에서 받아들여야지요..  정보를 활용해서 나타날수있는 부작용에 대한 책임을 글쓴이에게 물어서는 안됩니다. 님이 하는 이야기는 이것과 같습니다

내가  아이폰 어플을 소개했는데  아이들눈나빠지는것에 대한 책임을 지라는것은  번지점프를 소개하는글을 많은사람이 읽었는데  어떤사람이  주구장창 여기에 빠져서  생활이 파탄이 났다  이거 책임져라 하는말과 같으며..저를포함 여러분들이  비디오및 영상물을 소개해드렸는데  그것을  보다보니 우리아이가  영상물에 중독됬다  그거 책임져라 하는말과 같구요..영어책을 많이 소개하고  많은사례들이  쑥쑥에  소개가 됬는데  한가정에서 너무 어린 자신의 아이에게  주구장창  영어책을 읽도록 강요해서  울애가  크게 잘못됐다 책임져라  하는말과 같고  영어게임시디롬을 소개를했더니  이것도 게임이라고 중독되서  다른방법으로는 영어를 안하려고 한다 책임져라 하는것과 같습니다

더나가서 모든방법에는  단점이 있기 때문에  글을쓰기 어렵다면 쑥에는 더이상 책소개도  영어디비디소개도 여러 영어게임사이트나  시디롬소개  다양한 컴퓨터를 활용한 방법등의 소개글을 볼수가 없을것입니다..

 

그러다면  글을쓸때  그부작용을  늘 일일이  나열해야하는냐...

 한때는 그래서  일일이  좋은점 단점등을 나열했었어요 .쓸데 없이  오해를 받는경우를 없애려구요..

 그것도 열심히...그러다보니 글이 사족처럼 길어지고  정보를 주느글경우 읽는사람이 지칩니다..

무엇보다 더이상  구구절절 쓰지않는이유는 다음에 있어요

 

글을쓸떄는,  말을할때와 같이   떄와 장소를 잘가려야 합니다..여기는  초등학생만 있는 학교 교실이 아니고   친목만을 위해 모인 사이트도 아닙니다.. 무엇이 잘못됬고 불합리한가를 따지고 드는 논설칼럼을 쓰는곳도 아니어요..여기는 영어교육에 관한 정보를 서로 교환하고 나누는 영어교육커뮤니티라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쑥쑥의 칼럼은 신문사등의 칼럼과 본질이 다릅니다..칼럼에서 저는 주로  사는이야기를 써요  아이키우면서  소소한 느낀것 주로 교육에 관한것이고  영어에 관련된 정보라던가  아이의 진행방법등에 대한 소개를 하지요....특별히 논리를필요로하는글을 쓰진 않습니다...지금껏그런거 따지는사람도 없었구요...

어느단체이든  서로 암묵적인  가이드라인이 있습니다...쑥에  여러 글들을 열심히 읽다 보면  그가이드라인이 보입니다...굳이 글로써  길게  또 사족처럼 일일이 다 열거하지 않아도  여기 모인 부모정도면  자기에게 이로운것을 판단할줄 안다는 말입니다....아무나 들렸다 내일나가는곳이 아닌지라..일종의 공동체적인  구체적으로 말하면 영어교육방법에 쑥의 방법론같은것이  공기중에 공유된다는말이지요...그러니  여러글을 보고 흐름을 알고난뒤 님이 쓰신글을 다시보시면 그해답이 보일겁니다..

 

굳이 떠들고 가자면 영어익히는방법은  컴이나 e-book 같은 첨단기기보단 손으로 일일이 넘기고  몸으로 활동하는 아날로그가 좋구요..  여기서 많이 소개되는 영어독서나  디비디  시디롬  여러교재나  좋은사이트는 각가정에  맞게  내아이에게 적합한 방법으로  특히 시기를 잘판단해서  영어보다는 엄마와 관계를 우선으로 진행하는것...

 

이것은 일종의 쑥쑥의 모토같은것으로써  여기에 빈번하게 드나드는 우리들은  이미 몸속깊이  정신깊이 동의하는바여요..모든정보글은 이러한 기준으로 다들 걸러서 알아서 선택.하시는걸로 알기에 더이상 이런저런 사족은 달지 않습니다... 제가쓴 정보소개글정도는  이미 쑥에 많지요 ...

 

위의 글은 게시판에서 수도 없이  나왔던 말입니다...저번에 방송에 단체로 나갔을때 작가님이 한말이 있어요  워째 쑥쑥에서 온부모들은 하는말이  다 똑같다고...

 

 

그래서 사실은 게시판에 쓰신 첫째 부터 다섯째까지  일일이 글을 달필요를 못느끼겠어요..

하지만 게시판에 이렇게 글쓰기가 쉽지않으신데  어찌보면 관중앞에서 말하는것보다 더 용기가 필요할지도 모르는데..그래도 답변을 달아주신것에 감사하면서 .그래서 저도  ...답글답니다..

 

제가 소개해드린 아이폰 정보는 몇년전에도  다른분께서  살짝 소개하신적있지요  애풀컴이랑  또 컴에서 사용할수있는 여러사이트랑 또 아이튠사용방법이든지  모두 영어에 관련된 정보입니다 올해에도  저 말고 몇분이 소개를 하셨구요..저를 포함 이분들 또 게시판에  여러소개를하는분들이  어떤 목적을 가지고 하는게 아닙니다....님이 말씀하신것처럼 유명세를 위해서라거나  어떤 판매를 위해서라거나...지금껏 어떤분도  이렇게 생각하신적이 없는데  참 ..뭐랄까요..이부분은 참 언급할 가치를 못느끼겠네요....

 

또 아이폰으로만  영어명작을 듣고 볼수수있는거 아닙니다..다른사이트는 이미 여러번 소개가 됬던거지요 제가 칼럼의 밑에 다른분댓글에  구텐베르그  리브리박스 오디오북스  소개를 해드렸잖아요...이것은 아이폰이 없어도  컴으로  비슷한기능을 하는 사이트랍니다...

 

 

.게시판에  다른이에게 도움이되고자 한적이 있으신가요?

저는 솔직하게 말하자면  아침부터 저녁까지 일합니다  집에 오면 7~8시되고  그러면 저녁준비하고 치우고 하면 거의 10시정도 되지요..아이의 영어나 공부를 봐줄시간이 정말 부족하지요..그런데  일하다가 짬짬히  또 잠안자고 새벽에  내 아이는 돌보지 못하면서 쑥에 와서 글을 올리곤합니다

ㅇ언젠가 제가 이렇게 쓴적있어요  게시판에  열심히 정보도 주고 댓글도 달아주고  그엄마의 아이는 틀림없이 자기주도적인 아이이다...애를 늘 관리하는 엄마들은 이럴시간을 낼수가 없다  또  아무리 잘하는자식을 가져도  이기적인 부모 나만 잘되면 돼 하는부모는 그걸 나누지 않습니다...

쑥의 많은 부모들은 선생님이나 전문가가 아니어요  그러니 당연히 자신의 아이의 경험을 쓰게 마련이고  또 보는사람들도  이런경험글이 다 판단의 피가 되고 살이 되기떄문에  두손들어 환영하지요...

여기에 글을쓰시는 분들은 자신의 아이와 함께할수있는시간을  희생하고  쑥에 봉사하는거라 생각합니다...한번 올려보셔요  얼마나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드는지 그걸 아신다면  다섯번째 조언에서 쓰신글  많이 앞서가는 아이들은 드러내지 않는다  이런 말은  삼가셨을겁니다...

그리 쑥에서 볼수없는 그리 잘하는 아이들을 두신부모님께는 그래서..어떤방법으로  아이의 삶을 다른사람들과 나우고 계시나요?  어떤식으로 다른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받고 계시나요 하고 묻고싶네요...

참  의견이  다른 부분입니다...저는 게시판에  어떤어떤부분 잘한다  하는 아이들을 보면 그리 대견하고  우리가 간과했던것을 일깨워줘서 그정보가 너무 소중하고  일부러 안 올려도 될정보를 시간내서 올려주는 그맘 그 정성이 너무 고맙던데요..그래서  그분께 뭐를 줘도 아깝지 않을것같은 순간적인 기분이 들곤하지요..

 

 

님이 게시판에 거론하신글들은  다들 뻔히 거론안해도 아는내용을  문제로 들고나오는 어찌보면 쌩뚱맞고  병안에  참기름을 넣어두고  검은병을 줬더니  참기름은 못보고  내눈에도  보이게  투명병을 안줬다고 떼쓰는 아이와 같이 느껴집니다..

적어도  제가 남의 글에 반론을 제기하고 싶으면  혹여 내가 단하나의 글로  상대의 의도를 오판하는것이 아닌가 하여  글쓴이의 다른글을 찾아 봅니다..이것은 저만 하는행동이 아니어요.   한사람이 쓰는 글에는  그사람만이 가진생각이  늘관통하기 마련입니다...칼럼은 연속성을 가지지요 또 시간순서대로  나열이 되있습니다...쑥쑥에서  서로 소통하고자 하는 부모님들은 적어도 이정도의 노력은 합니다  그리했다면  님이 쓰신글 둘째 세째 다섯째글들은 특히 둘쨰글같이  그런인식을 드러내는 글은 안쓰셨을겁니다..

 

위에 쓰신글이 뭐가 잘못이냐고 물으셨습니다..

제가칼럼에서  님한테 쓴댓글은  님의 의견에 대한 반론글이 아닙니다...눈이 나빠질수있다라는말은 일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을  다른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게  글을써주시고  제가 모자란부분이 있다면 수긍을하겠다는 글인데  ..또  제게 원색적인 비난만하는글을 쓰셨내요...

만약  길가다가 첨만나서 겨우 인사만한사람이  다짜고짜 저렇게 님게 이야기한다면  어찌 느끼시나요?   인터넷도  마찬가지입니다..

쑥은 영어에 관심있는 또는 교육에 관심있는 부모들이 모인곳이지요...영어잘하는거  공부잘하는것보다 더 중요한것은 인성과 예절입니다

내가 인터넷에 쓰는글은 내아이가 봐도  떳떳할수있어야합니다  또한  내아이한테 교육적이어야해요

왜냐..아이들은 학교보다 일차적으로  부모의 말과 행동을 옆에서 지켜보며  자신한테 각인하기 때문이어요..

 

글이 너무 길다..그니까  이것저것 다 생각하고 쓰면 이리됩니다..

걍 인제는 콩떡같이 말해도 다들 찰떡같이 잘알아들으시던데....

간만에  게시판에 글올려요...이것저것 많이 봉사하고 싶기는한데...애가 읽은책을 올리려고 매일같이 독촉하고 있는데..진도가 넘 안나갑니다  ^^

그리고 인트리님..감정은 없어요  사실 님글이 불쾌하긴했지만 그리 화가 많이 나진 않더군요...글은글일뿐...

아님 내가  지쳐서요  감각을 잃었나 봐요..

제 요청에 잊지 않고 답글을 써주셔서 어쨋건 감사드립니다..^^

이정도 용기를 가지신분이시니  자신의 생각을 게시판에  개성있게 써주시는것도 참 좋을듯합니다  ^^

 

 


추천 공유
  • 댓글 10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lifekeen
  • |
  • 2011-03-17 17:30
답댓글

 주울님,,끝까지 성의있는 답변! 또한번 저를 감동시키시네요!!

 많은 이용자들,,주울님처럼 암묵적으로 생각하며 쑥쑥을 사랑한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진규맘
  • |
  • 2011-03-15 22:27
답댓글

성의있게 대응해 주시는 주울님 대단하십니다.

 

내가 왜 이런 얘기를 들어야 돼 라는 생각이 들까봐 조심스럽게 응원글 남깁니다.

 

자꾸 그 분에 대한 비난의 내용이 나와 지우기를 여러차례 반복합니다. 주울님만 응원하고 나갈랍니다.

 

힘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채원맘
  • |
  • 2011-03-15 16:19
답댓글

주울님...저 역시 공감합니다.   자기일을 하시면서 제니도 그리 멋진아이로 키우시고,  쑥에 글도 좋은 글도 올려주시고.. 멋진 주울님 화이팅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10
  • 이전글 튼*영어 그만두고 엄마표 도전,도와주세요~
  • 다음글 초1 영어학원 조언 좀 부탁드려요..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초등부 교재 공부하는 법
    • 아지맘맘
    • |
    • 2011-03-11
    0
  • 레벨을 잘 받고싶은데요
    • 코코짐
    • |
    • 2011-03-11
    2
  • 학교 도서관 사서 때문에 욱~한 엄마
    • 재민재윤맘
    • |
    • 2011-03-11
    7
  • 1월 12일자 jull님의 댓글에 대한 댓글
    • intree
    • |
    • 2011-03-11
    27
  • 인트리님글에 대한답글
    • 주울
    • |
    • 2011-03-11
    10
  • 별들의 침묵
    • anthropo
    • |
    • 2011-03-11
    6
  • 미국 섬머 캠프
    • 해피토토
    • |
    • 2011-03-10
    1
  • 왜 안될까요? 도와 주세요!!
    • 도나맘
    • |
    • 2011-03-10
    4
  • 영어는 지금 처음 시작하는건데 어떻게 할지 몰라서요...
    • gustjd123
    • |
    • 2011-03-10
    1
  • 매직트리, 잭파일 끝났어요. 다지기를 하고 싶은데..
    • 원츄
    • |
    • 2011-03-10
    9
  • 3학년 아들래미 진행교재~~
    • 백만송이
    • |
    • 2011-03-10
    7
  • 도와주세요..제가컴맹이라..
    • 제이크
    • |
    • 2011-03-10
    2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