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학년 되었는데 책장은 꽉꽉 차고,
1학년 때 보던 책, 전과 다 버릴까요?
허접한 질문이네요ㅠㅠ
이제 2학년 되었는데 책장은 꽉꽉 차고,
1학년 때 보던 책, 전과 다 버릴까요?
허접한 질문이네요ㅠㅠ
주변분한테 드림해주세요.
전과는 인터넷에서 팔면1만원정도 받을수 있던데요..
전 조카가 있어서리 줬네요.. 드림... *^^*
사실 영어관련 학습서가 젤로 골치덩어리예요.. 버리자니 아깝고.. 두자니 짐이고.. ㅎㅎ
풀렸던 본문 한번씩 되씹으면서 보면 좋을것 같아서 두는데..
사실 잘 손에 안가더라구요. 반복좋아하는 아이와 엄마인데도.. 실로.. 그 쪽엔 손이 이상하게 안가더라구요.
그러다 이내 주변에 영어정보에 갈망하는 엄마 줬네요..
어떻게 가르치는지에 대한 비법과 함께.. 책이 전해지니 그엄마 완전 뽕..~~ 좋아하더라구요.
그럴만한 분에게 드림.. *^^* 좋죠..
버리면 휴지지만.. 남에게 주면.. 행복 드림입니다..
아니면.. 행복가게 같은곳에 가져다가 줘도 좋을듯 싶어요..
저도 어찌할바를 몰라서 그냥 뒀는데 버리는게 낫겠죠? 또 쓸일이 있을까요?
저도 혹시나 해서 갖고 있다가 지난주에 다 정리해버렸어요...
자리를 너무 많이 차지해서...
주변 엄마들에게 물어보니 별 필요없으니 버리는게 낫다고 하더라구요.
수학, 국어 전과도 버릴까 고민하다가 과감히 처리했답니당~~^^
희서맘님의 '아이의 흥미에 따라 영어 접목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