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조기 유학의 환상을 깨준 책들.

  • 햇살맘
  • |
  • 2007-04-20
5

<맹자엄마 캐나다 유학일기> 이기순

<죽도 밥도 안 된 조기유학> 김희경

<태평양 건너를 몰라도 너무 모른다> 박홍기

 

추천 공유
  • 댓글 5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상연맘
  • |
  • 2007-04-24 21:54
답댓글
남편과 저도 미국에서 유학했지만 둘다 다 대학졸업하고 본인들이 가고싶어서 갔거든요. 저는 사실 미국유학가서 참 좋았어요. 좋아하는 분야를 맘껏 공부하고 미국대학의 모든시설과 자료를 만끽하는 즐거움도 있거든요. 그러나 유학은 본인의지로 가야 성공하지 어린아이들이나 대학졸업하고 부모에게 떠밀려서 갈경우 많이 실패하는것같아요. 성인이라도 부모가 난리쳐서 미국유학오는 사람 의외로 많아요. 그런사람들 보면 박사따는데 7,8년걸리고 취직도 못하고 그런 사람 많이 봤어요(집이 부유해서 생활비대주고 그러니 전혀 돈벌어야겠다는 의지도 없고). 뭐든지 본인의지로 (특히 공부)해야 빛을 보는것같아요. 제가 미국있을때 아는집에 홈스테이하면서 미국유학온애들이 있는데 (중학생들) 공부 전혀 안해요. 맨날 놀고 농구하고 오락하고 그냥 학교만 왔다갔다.. 한국애들하고 어울리고 그러더라구요.그 집주인도 먹는것만 챙겨주지 암것도 안하고..  그 부모는 식당하면서 뼈빠지게 일하고 생활비보내준다고 하더군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강이엄마
  • |
  • 2007-04-23 02:30
답댓글

^^ 미국에선 이미 중국어 열풍이 불고 있다고 하던데요. 물론 극히 제한된 전문직,상류층의 경우지만요.

전 그 뉴스 보고 뜨악했어요. 우리나라에서 영어교육시키는 거 못지 않더라구요.

유아때부터 중국어 가르치고, 우리나라 영유있듯이 중국어로만 수업하는 학교(유치원?) 있더라구요.

인터뷰한 백인은 중국어 교육에 일년에 2만 달러(한국돈으로 하면...2천만원 정도?) 정도 쓰는데,

미래를 생각하면 그 정도 가치가 충분히 있다고 하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구슬맘
  • |
  • 2007-04-21 01:17
답댓글

다음 세계N인가엔가 미국 유학 8년 정도 하고 나서 한국에 귀국하여 막노동일 하는 분이 올린 수기가 화제가 되고 있지요. 자세하진 않아서 죄송한데요. 최근 사건과 함께 미국유학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저희 엄마도 저더러 땡빚을 내서라도 유학 보내준다고 입버릇처럼 말씀하시거든요. -_-;; 어르신들 버릇인가...)

 

그 분은 유학 가서 가산을 탕진하고 말 못 할 온갖 구차한 일을 다 겪으며 간신히 박사 학위를 땄다고 해요. 자살 시도도 했지만 죽지 못해서, 죽을 팔자가 아닌가 보다 하고 살았다는군요. 해서 귀국을 했지만, 계약직으로 2년 교수하고 나자 바로 실업자가 되더랍니다. 자신의 전공이 우리나라에서는 포화상태라더군요.

그래서 지금은 마흔이 넘어서 쉰을 바라보는 나이에 닥치는 대로 일을 해서 쓰리잡스로 살고 있답니다. 그 글을 보신 어느 교수님이라는 분의 충고는, 요약하자면, 공부에 재능 없으면 유학 단념하라는 것이더군요.

미국에서는 공부 잘하는 분들은 학비며 생활비며 다 대주고 모셔가지만, 그런 '부름'이 없으면, 재능이 없다는 뜻이라는 걸 자각하라는 겁니다.

 

그것이 아니라면, 섣부른 유학은 확실히 득보다는 실이 많을 것이라는 것이 결론입니다. 미국에서도 한국에서도 설 곳이 없게 되는 것이죠. 실례로, 조기 유학파 1세대가 한국에 귀국해서 하는 일이, 나라 발전을 위해 선진적인 뭔가를 하는 것이 아니라 조기 유학 관련 학원만 잔뜩 양산해 놓고 있지요. (물론 좋은 일 하시는 분도 있을테지만요.) 수요가 있어야 공급도 있는 법이라지만, 유학은 커녕 책 살 돈에도 손을 떨어야 하는 제 눈에는 정말 엄한 돈 퍼다 버리는 것으로 밖에 안 보이네요.

 

그게 아니라 정말 영어 습득만을 위해서 미국에 가는 거라면, 원어민만큼 능숙해지기 위해서는 7년에서 10년은 걸려야 한답니다. 또 기존에 배운 언어를 4년 이상 듣지 못하면 잊기 시작한다는군요. 어린 아이일수록 더 심하겠지요. 정말 뭔가 뜻이 있어서, 확실히 정한 바가 있어 도미하는 것이 아니라면, 미국 유학은 정말 안 가는 것이 나은 것 같습니다. 적어도, 아이들에겐요.

 

만에 하나 아이들이 컸을 때는 중국어가 필수가 되어 미국에 중국어 학습 붐이라도 일게 된다면, 얼마나 허망하겠습니까. 좀 딴 얘기지만. (한국어 붐이 일어날 일은 정녕 없을까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5
  • 이전글 100 Favourite Animal Songs Lyrics
  • 다음글 6세영유 7세일반유치원 영어유지어떻게...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3개월만 영유보내는 것 어떨까요?
    • 고민중-.-
    • |
    • 2007-04-20
    2
  • 이미지썸네일 58x58 [모임터 레슨플렌 4탄] Go Away, Big Green Monster!
    • 운영자
    • |
    • 2007-04-20
    8
  • 6세영어교육 도와주세요
    • 써니
    • |
    • 2007-04-20
    2
  • 100 Favourite Animal Songs Lyrics
    • mi-roo
    • |
    • 2007-04-20
    1
  • 조기 유학의 환상을 깨준 책들.
    • 햇살맘
    • |
    • 2007-04-20
    5
  • 총격 사건 일으킨 조승희의 학창시절 변화
    • 햇살맘
    • |
    • 2007-04-21
    3
  • 6세영유 7세일반유치원 영어유지어떻게...
    • 아이사랑맘
    • |
    • 2007-04-20
    2
  • 리딩...파닉스...답변 부탁해요
    • 다은맘
    • |
    • 2007-04-20
    6
  • EBS english.. 추천코너 !!
    • 가은맘
    • |
    • 2007-04-19
    12
  • 7살이고 튼튼4단계했는데 영어를싫어해요. 도와주세요~
    • 민서맘
    • |
    • 2007-04-19
    2
  • M.F.L reading series 어떤건가요? 암만 찾아두 없네요
    • lilly 미니
    • |
    • 2007-04-19
    2
  • 이미지썸네일 58x58 꼬망님 진짜로 감사합니다~~~
    • 마리에따
    • |
    • 2007-04-19
    4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