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아름다운 글을 함께 나누고 싶다는 글을 올린 적이 있었어요.
그 때 시 한 편을 소개하고 오늘 다시 올려봅니다.
전 며칠째 아이에게 아침마다 시를 읽어주고
그저께부터는 아침에 등교할 때 가방에
한 편의 시를 적어보내고 있습니다.
아침에 20분 정도 책을 읽고 수업을 시작한다고해서
그 때 볼 수 있도록 보냈습니다.
시 한 편과 간단한 메시지를 담아
적어주었더니 아이가 좋아합니다.
아침에 부랴부랴 적어서 보내다가
내일부터는 미리 준비해서 넣어주려고
작성했습니다.
방금 적은(내일 건네줄) 따끈따끈한 글을
쑥쑥에는 미리 공개합니다.
사전에 유출되면 안되는데 ^-^
게으름 탓에 다시 쓰는건 좀~~~
그래서 첨부파일로 올려봅니다.
매일 쑥쑥에 올리지는 못하겠지만
좋은 동시를 자주 소개할 수 있다면
저도 더 행복해질거라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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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시 배달하는 행복한 일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