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시각에 나와 같은분이 있다는 사실만으로 반갑군요.. 오늘도 조금만 조금................ 벌써 3:35분이네요. 꼬맹이 때문에 낮에는 엄두도 못내다 밤만 되면 으슬렁...... 기웃거리다 늦게나마 영어공부에 욕심내다 솔직히 요즘 어떤마음가짐으로 살아가는지 멍한상태네요 어디서 어디까지만 이 모든 정보들을 걸르고 받아들여야 할지 암튼 깊은 시각 입니다. 이 시각에 계신맘님들은 내일 신랑님들 아침은 어떡하나요?
어둠을 밝힌 이들에게
이런시각에 나와 같은분이 있다는 사실만으로 반갑군요.. 오늘도 조금만 조금................ 벌써 3:35분이네요. 꼬맹이 때문에 낮에는 엄두도 못내다 밤만 되면 으슬렁...... 기웃거리다 늦게나마 영어공부에 욕심내다 솔직히 요즘 어떤마음가짐으로 살아가는지 멍한상태네요 어디서 어디까지만 이 모든 정보들을 걸르고 받아들여야 할지 암튼 깊은 시각 입니다. 이 시각에 계신맘님들은 내일 신랑님들 아침은 어떡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