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 여아를 둔 엄마입니다.
그동안 한글을 떼고 영어를 시키겠다는 마음으로 영어는 전혀 신경을
안써줬는데요. 아이가 이제 한글도 어느정도 읽고 쓰기도 다하고
다른맘들 보니깐 제가 너무 아이를 영어에 있어서 방치해뒀다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현재 일반유치원에 다니고요.
유치원에서 일주일에 3일 한솔ort로 수업하고 1일 원어민교사수업하고요.
집에서는 JY랑 ort CD들려주고 아주 간단한 생활영어(인사.세수.밥먹기등)를
아주 쬐금씩 하는정도입니다.
한글을 완전히 다하는 올 10월경 튼튼을 시켜줄 생각이긴 한데요.
10월까지 집에서 조금이라도 더 해줘야 할꺼 같은데 도저히 뭘 어떻게 해줘야 하는건지
모르겠어서요.
영어를 거의 처음하는 울아이 어떤걸 집에서 해줘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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