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두 아들이 시사 비디오 메니아입니다. ^^ 키드송은 느낌이 미국아이들의 동요 비디오 같습니다. 위씽과 굳이 비교를 하자면... 위씽이 스튜디오 촬영을 했다면 키드송은 현장 그대로 촬영이 되었지요. 12편이 각각 다른 주제로 되어 있습니다. 1. A Day at Camp 2. Cars,Boats, Trains and Plnes (탈것에 관한 내용) 3. A day at Old macDonald's Farm (맥도날드 농장 방문) 4. Ride the Roller Coaster (놀이동산에서) 5. What I Want to Be! (내가 되고 싶은 것은...) 6. Home on the Range 7. A Day with the Animals (동물원에서) 8. I'd Like th Teach the World to Sing (세계여행) 9. A Day at the Circus (서커스장에서) 10. Good Night, Seep Tight (자장가) 11. Let's Play Ball! (각종 운동놀이) 12. Very Silly Songs 아이들이 직접 나오고 그 현장에 함께 간듯한 느낌이 드는 비디오입니다. 단점이라면 제작년도가 좀 오래되었다는 것이긴 한데.... 아이들은 그것과는 상관없이 아주 잘 봅니다. (어른들의 편견일 수도 있지요) 저희도 위씽을 비롯해서 단품 비디오들도 꽤 있는데요....책이든 오디오든 비디오든...편식하지 않도록 골고루 주는 것이 아이들 흥미유발과 동기부여에 많이 작용하는 것 같아서 저는 될수있는대로 다양하게 접하게 해 주는 편입니다. 이 비디오에서 나왔던 노래가 다른 비디오에서 나왔을때..같은 노래라도 그 느낌이 다르게 전해질 수 있거든요. 전 그부분에 비중을 좀 두고...다양하게 접하게 해주고 있습니다.. 그런 생각이 있으시다면..키드송을 아이에게 보여주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은데요...맘의 생각은 어떠신지 모르겠네요. ^^ 그럼..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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