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개월 남아입니다.
저도 이제 영어를 슬슬 가르쳐야겠다는 생각이 들고있는데,
기특하게도 울아덜래미도 영어에 관심을 보입니다.
이것저것 가지고 노는 장난감들이나 음식들을 보며, 엄마..이건 영어로 뭐라고 하지?
반갑기도 하고 걱정도 됩니다.
오늘 한자동화 전집사러 여기저기 돌다가 쑥쑥이란 싸이트를 알게됐네요.
정말 가뭄에 단비라더니..딱 제 심정입니다.^^
돌아다니다 보니 갑자기 영어도 급해지고ㅋㅋ 일단 교재를 뭘 선정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집에는 그림책 몇권하고 CD, ...그리고 저랑 피아노 치면서 영어동요 배운거 몇개가 다에요..
그래도 노래는 큰소리로 제법 재밌게 잘 부르는 편입니다.
이제 슬슬 본격적으로 영어가르치고 싶은데요, 제 기둥생각은...
큰..줄기가 될수있는 기본 교재들을 구비하고, 나머지는 그때그때 재밌는것들로 채워주려고 합니다.
오늘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보니, 마더스구즈&오즈모 를 많이들 얘기하던데요,
아직 구성을 본것도 아니고, 가격도 비싸긴 한데, 중고는 저렴하더라구요..
어떤 교재든지 수업도 그냥 제가 해줄꺼구요..인터넷에서 하도 많이들 얘기하길래 솔직히 궁금합니다.
물론 영업사원들도 많겠지만요..
혹시 지금 사용하시거나..사용하셨던 분들 간단하게나마 답변 좀 부탁드릴께요..
꼭..이 제품 아니라도요..활용도 높은 제품들(당연히 많겠죠..제가 잘 몰라서 그렇지..)소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아참..그리고 강남교보 갔다가 토키토키 라는걸 봤는데요, 연필모양으로 되서 책에 갖다대니까 원어민이 술술 읽어주는 교구요..괜찮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애들 재밌게 할 수 있을거 같아요..
이건 기둥교재로 사용하기에는 좀 부족할까요??
갑자기 맘이 급해서인지..이것저것 질문 올려봅니다.
이상 횡설수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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