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쑥쑥에서 계속 글만 읽다가 답답해서 글을 올립니다. 제가 외국에서 공부했을때와 제 주변에 외국에서 명문고/명문대를 졸업한 친구들을 보고 있으면...돌 무렵, 혹은 36개월도 안된 아기들 한테 영어를 가르친다는것은 엄청난 스트레스 인것 같습니다. 물론, 최민수의 부인처럼 완전한 native speaker이면 상관없지만요... 제 생각에는 국어를 잘해야지 영어뿐만 아니라 제2외국어도 잘하는것같습니다. 국어라하면... 풍부한 어휘력. 풍부한 표현력. 조리있게 말하기... 물론, 저보다 애기 둘,셋 키우시는 어머님들이 더 잘 아시겠지만서도... 결론은 36개월전에 영어보다는 국어에대한 중요도가 훨씬 높다는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엄청난 비난을 받을 각오를 하고 이렇게 몇자 적습니다. 제발~~~ 돌이 막지난 아기들이나 두돌된 아기들한테 영어로 말씀하지 마셔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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