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들러 말씀 잘 듣고 있습니다. 다른 맘들의 열정과 노력에 우러러 보일때가 많습니다.
저도 그렇게 노력해야겠다 하면서 엄마표시작한지 일년이 조금 넘었습니다.
항상 아이들의 영어는 천천히 자연스럽게 하자는 생각을 도 닦듯 하고 있는데,
하루에도 열두번씩 열불이 나 못 살겠습니다.
4학년 여자아이,,,,
dvd 보는 시간 확보하고자 다니던 학원들도 거의 끊었는데,
dvd보는 시간 고작해야 30분,
집듣하는 시간 고작해야 30분,
쉬운 교재(독해위주) 한, 두 챕터
주말엔 리더래빗 게임 잘해야 한시간,
어쩌다 무슨 일 있으면 이 마저도 못하게 되고....
아이들은 열심히 한다는데, 내가 보기엔 열심히 안하는듯 해서 짜증부리게 되고.
이래서 머가 될까싶은 생각이 듭니다.
왜 시간확보 다 해줬는데,
열심히 안할까? 왜 안 할 궁리만 할까?
자유롭게 하다 보니 넘 강제성이 없는거 아닐까?
나름 스티커모아서 상품받기 당근도 쓰고 있건만,,,,,
그걸 무기로 해도
안해서 스티커 못 모으면 내가 못 받는거지
왜 엄마가 더 그러냐고~~~~
답답합니다.~~~~
아이의 상태를 점검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은 뭐가 있나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