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쑥쑥을 알게 된건 정말 오래전인데... 한동안은 여기 안오면 하늘이 어떻게 되는줄 알고 열심히 들락였는데 그새.. 게으르고 나태해졌답니다. 반성반성... 여전히 쑥쑥맘들의 열기는 대단하네요. 어영부영 울아들은 21개월을 다 채워가는데 제대로 하는건 없으면서 책만 열심히 사는 모습을 발견하곤 이럼 안되지 하고 왔답니다. 글을 올리기 시작하면 좀더 열심히 하지 않을까 싶어 용기내서 글도 써보구요. 사실 괜히 바닥인 영어 실력 들어날까 창피해서 읽고 가기만 했거든요^^;; 모르면 모른다고 광고해야지 이렇게만 있음 안되겠더라요. 그래서 준영맘의 spring is here 활용기도 퍼다 아기홈피에 올리고 (홈피에 출처 적었습니당~ ^^*) 맘을 다잡고 있는 중이랍니다. 저 열심히 할거에요. 정말루~~~~~~ ^^ 근데요... 저희 성진인 위씽비디오 별루 안좋아하던데 좋아하게 하는 비법 있을까요? 비디오는 좋지 않다는 생각에 많이 보여주지 않은탓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아가들이 첫반응부터 대단하다는데 반응이 좀 이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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