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횡설수설....

  • 엄살이맘
  • |
  • 2002-11-28

문득,, 중고교시절 깨끗하던 영어교과서에 시험보기 몇일전부터 조급하게 밑줄을 긋고, 다급해서 단어마다 동글동글 동그라미 치며 봤던 기억이.... 그때 내 별명은 벼락치기의 여왕이었다.. 또, 다행히 성적은 그런대로 봐 줄만 했는데 그 20점이나 먹는 리스닝에서 3점,,,, 선생님 1번부터 큰소리로 점수불러주는데 설마설마 했다. 아이들 웃는소리들린다. 찍어도 그점수는 안나오겠다....며! 지금껏 그렇게 리스닝, 토킹 자신이 없었다. 아니 맨투맨 시리즈별( 왜 그때는 문법에 그리도 목을 매였는지)로 다사놓았는데도, 지금보니 1단계 50페이지까지만 열심히 본 흔적뿐이다. 그런내가 이제 19개월된 우리 가영이 때문에 부지런을 떨고 있다. 화장실갈때 헬로 베이비,,하이 맘 들고 들어가 열심히 큰소리내어 읽고 또 읽고.. 영어잘하는줄 알고 있던 우리신랑이 그랬다. " 내 발음이 별로라"고. 혀가 뻐근하도록 발음연습했다.. 만만한 곳이 화장실 th발음-혀를 두 치아사이로 살짝 들이밀었다 빼면서 발음. n, d, t등은 혀를 입천장에 대었다가 떼면서 발음..... 이론을 토대로 연습에 돌입했는데 첨에는 내귀에 들려오는 발음이 왜 그리도 낯설고 쑥스럽고,, 안그래도 짧은 혓바닥 수시로 최대한 내밀어도 보면서 몇달을 보낸것 같다.. 어느날,, 가만히 가영이 영어동화책 읽어주는것 듣고 있던 신랑 왈 "진짜 발음이 너무너무 좋아졌다,,외국인 발음같애" 정말??? 우리신랑의 오바칭찬에 자신감이 63빌딩 전망대까지 치달았다.. 그사이에 신랑도 많이 변해있었다. 첨에는 아이의 영어교육에 관심가지는 내가 극성이란 생각이었는데 지금은 tv보다가 우리신랑 아이한테 move back하며 동참해준다.. 처음 쑥쑥 접하고 입맛땡기는 얼음성긴 동치미 한사발처럼 신선한 자극 받았고,, 부지런떨며 출근도장 찍어도 보고, 정보도 많이 섭취하고,, 또 헬로베비, 하이마암 옆에 끼고 살면서 늘 드는 생각은 이곳을 알게되어 다행이고, 쑥쑥 가족들께 고마운 맘 전해본다...

추천 공유
  • 답글쓰기
스크랩
  • 이전글 오늘 책장정리 했슴돠.
  • 다음글 분당 영어 유치원 알고 싶어요 please~~~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ㅇ^ 경상도여~ "내 아를 낳아도~..."
    • 주번
    • |
    • 2002-11-28
    0
  • 영어박람회 멜 보고 왔더니....주번님~~
    • 민이맘
    • |
    • 2002-11-28
    0
  • 헤헤..이러다 모두 새벽반에 나오는거 아닌지..
    • 주번
    • |
    • 2002-11-28
    0
  • 저..내일은...ㅎㅎ/young님,민이맘님.
    • 오타와
    • |
    • 2002-11-28
    0
  • 쑥쑥 접속 증후군~
    • 리앤지
    • |
    • 2002-11-28
    0
  • 리앤지님과 주번님 넘 재밌네요.
    • 고민맘
    • |
    • 2002-11-28
    0
  • 공구활용문
    • 오정희
    • |
    • 2002-11-28
    0
  • 컨텐츠 게시판에 있어요
    • rose
    • |
    • 2002-11-28
    0
  • 새벽에 쑥쑥에 글쓰는 기분
    • young
    • |
    • 2002-11-28
    0
  • 저도 자주 반성합니다.
    • 모스크바
    • |
    • 2002-11-28
    0
  • Young님의 글을 읽고 아침부터..
    • 리앤지
    • |
    • 2002-11-28
    0
  • 엄마닮은 울아들도 마찬가지네요^^
    • 민이맘
    • |
    • 2002-11-28
    0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