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에서 2년을 넘게 살았고
서울에 온지도 2년이 넘었네요.
별달리 영어를 지속적으로 해주지 않아서 인지 둘째는 완전 이거 살다왔다고 해도 되는거야?
할정도로 완전 모르는것 처럼보이고
첫째는 읽고 듣는건 그런데로 무리가 없는데 좀처럼 쓰려하지 않고
그 실력에 비해 문법적인 것들이 너무 지식이 없어 쓰기를 시켜보면 완전 엉망입니다.
도데체 어디에서 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첫째아이의 경우 이걸 까먹고 있는 생활영어를 잡아줘야 하는건지, 읽고 듣는건 무리가 없으니
(물론 아이들 수준이지만) 문법을 싫어도 시켜야 하는건지,
다른 맘들처럼 계속 들려주면 자기도 모르게 쌓여지는 건지...
우후죽순인 우리아이 어디서 부터 어떻게 시켜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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