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번님 넘 넘 반가워요... 가까이 살면 정말 번개라도 한번 하고싶은님.... 저희 버미를 아직도... 요즘 못하는말이 없고 못하는 행동이 없답니다. 다들그러시겠지만... 아참 주번님두 둘째낳으셨다는글 봤었는데... 지금 버미두 7개월된 지동생하구 술래잡기하구 있네요... 첨 쑥쑥을 알았을땐 저 정말 말기였답니다. 지금도 초기화면은 쑥쑥이 턱하니 자리잡고있지만 쪼매 증상이 많이 호전되었어요... 님글로 검사해본결과 2기정도? 님 넘 반가워요.... 울버미3개월때 쑥쑥첨 들어왔는데 벌써2년여의 세월이 흘렀네요... 정말 그때 어떤맘님이 가랑비에 옷젖는다는 식으로 서두르지 말라고 제글에 리플달아주셨었는데 정말그런것같아요.... 전 아직도 많이 모자란 엄마지만 아이는 밝게 나름대로 영어를 즐기며 잘자라주었답니다. 정말 가랑비에 옷젓는줄 모른다더니 저희 버미가 그렇게 그렇게 영어에 젖어들고 있습니다. 으아앙~ 둘째넘이 지 형아랑 놀다가 또 터졌슴돠... 또 뵈여..휘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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