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소피근황이 요즘 어때요?

  • 주울
  • |
  • 2011-03-22
13

요즘 황사가 심하지요?

오늘로 해서 직장에 감사 비슷한거 마쳤어요...어제 오후 오프도 못쉬고 일하고  산더니같은 쓰레기 종이 정리하느라  퇴근시간도 늦고 요거 좀 한시름넘겼어요

북클럽중에 12기가 있는데요  요게  초등애들 2학년이상 글쓰기 클럽이라우...

요기에 젤큰 언니가 있었는디  에밀리라구 요번에 중학교 갔어요  그래서  자연히  중등북클럽으로 넘어갔서요  근데 얼마전에  중학교 셤에서 1 이라는 숫자를 받았다지 뭡니껴...ㅎㅎㅎ

그밑에 고학년이 소피라고 있어요  12기에선 지금 젤 큰언니인데  고학년인데  얼마나 성실하게 하는지 모릅니다...얼마나 이쁘게요...고학년이 괜히 고학년입니까 할게 많아서 고~ 라우..  근데 한번도 안빼먹고  묵묵히  성실하게 하는모습이  참 이뻐요..

그래서 내가  소피진행기나 근황좀 써달라고 졸랏다우....

근데 소피맘님이  뻘쭘해서  못쓰겠나 봐요... 창피하시다고...ㅎㅎㅎ...  올렸다가 지우셧다우...

요러분 게시판이 늘 정보만 주는거 아니잖우...이것저것 잡소리도 좀하고  또  근황도 올리고  사람사는 이야기 하는거지  안그려유? 

소피맘님 그냥 소피사는이야기 쓰숑...

 

 

추천 공유
  • 댓글 13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책사랑
  • |
  • 2011-03-23 14:30
답댓글

 

큰하트는 소피맘꺼,작은 하트는 소피꺼에요.

제사랑도 담았습니다~~~

글쓰시느라 애많이 쓰셨어요.

소피맘님도, 소피도 넘 멋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ophie
  • |
  • 2011-03-23 14:49
옴마나....... 저 쑥스러워 할까봐 이렇게 큰 꽃바구니를 다 주시고.... 근데 이거 성공기 아니고 진행기인데... 받을 자격이 없는데 어쩌지요?? 그래도 책사랑님 마음 감사히 잘받을게요. 항상 따뜻하게 감싸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소피가 보면 엄청 좋아할거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1-03-24 11:13
매일매일성공이지요~ 성공기는 하늘에서 뚝떨어지나요?
글 지우셨다는얘기듣고 제가 얼마나 짠했는지 아세요,,,격려의 꽃다발이라 생각하시어도 되요.
젤루 큰거 찾다보면 약간의 웨딩냄새도 나지만 소피맘님의 기분이 엄청 좋아지신다면 그걸로 됐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ophie
  • |
  • 2011-03-24 13:54
명언이십니다. 매일매일 성공.... 허나 그기 잘 안되어요. 실천력 약한 우리집에서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울
  • |
  • 2011-03-23 09:01
답댓글
요기 소피맘님 글읽고 질문할거 있으면  답글로 홍박샘님이 소피맘님 글뺐어요  거기다가  빨랑 올리쇼  있다가 애하교하면  독서록 올리실거니까  그때 답도 같이 하시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ophie
  • |
  • 2011-03-23 09:46
질문하실게 뭐 있다고... 미안스럽게 그러십니다.
북클럽하면서 늘 생각하는 게 있는데요. 홍박사님 말씀이요.
글쓰는게 몇 년 걸린다. 생각의 물꼬를 터트리게 도와 줘야한다,,, 등
작년 7월 2일, 12기 자유게시판에서 하신 짧은 말씀입니다.
글고 주울님께서 중간중간 글쓰기에 대해 여러 말씀 많이 해주셨잖아요.
우리 아이 그냥 키우면 정말 어른되서도 글 한줄도 제대로 못쓰것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수시로 들여다 보고 잊지 않으려고 해요. 글쓰기로 고민 많은 저한테는 아주 소중한 말씀이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ophie
  • |
  • 2011-03-23 01:32
답댓글

영어를 늦게 시작했습니다.

유아영어 없이 초등입학 동시에 학원등록, 튼튼1년 열심히 하다

3학년 중반부터 쑥쑥 집듣에 빠져들고, 1년 후 묵독 시작하고,

5학년 시작할 쯤 5점대 책을 읽어줘서 감동을 주고 (지금 보면 이게 다 거품이었지요. 책 레벨이 뭐 그리 대단한 거라고 그렇게 매달렸는지……………   이제는 이러지 않습니다.)

영상물도 당연히 늦게..  쑥에 와서 매직스쿨 알고 5세트 몫돈 들여 차례로 사서 열심히 봤어요. 그 다음 제대로 연결 못시키다   5학년 중반 미드,tv만화 재미를 알게 되어 요즘도 평일에 30분 정도 보고, 주말에는 별일 없으면 영화 한편씩 보고 있어요.  (이번 일본지진 때문에 2012 3번 봤어요. 많이들 보셨지요?)

 

6학년이 되어 공부하라고 판타지(최근 제일 좋아한 워리어스) 금지시키니 푹 빠져 보는 영어책은 없고, 전에 봤던 책 조금씩 읽는 정도…. 오히려 한글책만 더 보게 되네요.

4학년 이후부터 역사책, 잡지(독평, 생각,과학쟁이), 쉬운 영어,한글신문 보기 노력

공부는 안했지만 책은 쬐끔 읽었던 것 같아요. 많이 읽다 보니 다행히 역사는 좋아하게 됐어요.

 

말하기……………………..

3학년 초에 전화영어 2달쯤 했는데 막 영어책 읽기 시작한터라 많이 힘들어 했어요. 그때의 나쁜 기억 때문에 아직도 시도 못하고 있어요. 짧은 글 소리내어 읽기로 노력중입니다.

 

쓰기………………………

오랜 걱정 끝에  12기 참여하면서 조금씩 배운 것 같아요. (요즘은 한글 독서록도 좀 나아졌네요)

지금도 글쓰기는 힘들지만 처음엔 정말 많이 힘들었어요.

책만 읽었지 생각하는 훈련이 안돼 있었기 때문에,,,

대화를 통해 생각을 이끌어낼 수 있게 돕는 사람이 없어서,,,,,,,

우리말로 공책 한 쪽 채우기도 힘들어 했을 때 였어요.

엄청나게 책을 많이 읽은 건 아니지만 그래도 부지런히 읽었다고 생각했는데 글은 늘 제자리였습니다. 

진행과정 중 생각나는 것은

 

- 칭찬,,,  제일 좋은 것은 엄마의 칭찬이지만 워낙 인색해서 잘 안되더라구요.

         근데 12기 따뜻한 말씀 덕에 아이가 힘을 얻는 것 같아요. 정말 고맙습니다.

- write paths 3,4권 (혼자 4권 올리느라 많이 쑥스러웠지만 글쓰기 순서 배우는데 그래도 도움이 됐지 않을까 생각해요. 많이 부족하지요?)

- 2-3일이 걸리더라도 북클럽 과제에 집중하게 한 것,

             (늘 잘됐던 건 아니지만 글 주제 찔러보기,,,  별 반응 없더라도 엄마 혼자라도 주제관련해   

             말걸어주기, 아님 단어라도 말해주기도 하고,,, 아이가 응 응 단답형 답하더라도, 하다 보면

             딱! 아이 영감을 건드리는 게 있어요. 그라면 글 좀 나오고,,,   쓸까 망설이던 부분이었는데

             주울님 말씀듣고 보니 중요한 부분이었네요. 감사해요.)

- 관련 책 빌려오기 (번역본 말고) ……  미션책으로는 글을 이끌어 내는 게 부족하다 싶은 경우,

      글 주제에 대해 아는 게 많거나, 경험해 본 게 많을수록 할 말이 생기나 봐요.

(너무 당연한 이야기지만 12기 북클럽 참여 하면서 느낀거라…)

이번 과제 때문에 김홍도, 신윤복 책보더니 다른 역사책 속에서 그 부분을 스스로

찾아 보기도 하고요. 이런 식으로 책 보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이러면 수학이나 영어공부 할 시간 진짜 안 나지만 얻는 게 더 클거라는 믿음을 가지고 격려해 줍니다.

 

이제 학년이 있으니 공부에 집중해야 하는데, 적극 달려들지 않으니 천천히 할 수 밖에요. 기초문법서(아자,,,  지난 겨울 문법반에서 소개 된 책이지요) 일주일 2-3번 딱 20분씩(3개월이 다 돼 가는데 겨우 절반했네요), 단어책 매일 5문장씩 외우기 이것 밖에 없고, 독해서 문제풀기 시킬랬더니 지문만 쭉 보고 집어 던져 놓았고……  신문 챙기려고 노력 중이고요.  저도 걱정 많이 되지요. 놀다 공부 시기를 놓쳤을까봐....

 

하지만 통째로 시간내어 읽고, 생각하고, 글쓰기는 지금 아니면 기회가 없을 것 같다는 생각에 시간을 만들어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는 중입니다.

박사님께서 이끄시는 12기에 2년 정도 더 머물 수 있다면 많이 배울텐데,,,  저로서는 정말 안타까운 시간입니다.  어린 친구들 보며 얼마나 부러워하는지 아마 모르실걸요???

 

속쓰린 결론은 5학년 이후 노력한 게 별로 없다!!!!! 군요……

 

이렇게 자신감 없는 글을 보여야 하나………. 여러 날 고민했습니다.

옆집아이 뭐 하나… 궁금한건 저도 마찬가지이지만 제 글 읽고 어떻게 생각하실까 걱정스럽고…..  아….더 이상 고치기도 머리아파……. 넵다 모르겠다 글 올립니다.  혹시나 궁금하셨던 분들~ 별거 없쥬?

 

워리어스 읽고 갑자기 쓴 독서록은 하교 후에  다시 올리겠습니다. 12기 북클럽 출신이니 영문으로 다시 쓰겠다네요. 별 내용없겠지만 일단 칭찬 많이하고 학교보냈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피미나
  • |
  • 2011-03-23 06:43
오전에 주울님의 글 보고 궁굼했답니다.
게시판만 들락거리다보니 고학년은 보이지않아서....
소피맘님께서 얼마나 부담되실지 짐작도 되었고요.
저희집 큰아이가 6학년이라 더 궁굼했지요. 저희도 북클럽 들고싶어서 12기 문의도 드렸었는데 과제 많단말에 몇개월 한국을 잠시 떠나 있어야해서 맘을 접었답니다.
소피란 좋은 친구와 함께 할 수 있었을텐데... 참 아쉽네요.
저도 진행기 보여드리고 싶은데 여기와서 책읽기 외에 하는게 없어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1-03-23 08:01
풀어놔주셔서 감사해요~^^*
옆집아이가 어떻게 했나가 궁금하기도 하지만
이렇게 잘하고 있는 옆집아이보면서 힘을 내기도 합니다.^^*
글 올려주신 주울님도 고맙구요~
소피맘님도 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울
  • |
  • 2011-03-23 09:04
어 해피미나님 거기서 요즘 보는 책소개도 하시면 좋고 또 거기 근황 이것도 나는 엄청 좋아해요
풍광이라던가 사람들 인상이라던가..ㅇ뭐 그림만 인상파가 있는줄알우? 사람들도 인상쓰고 다니면 인상파고...도시인상 글로 스케치해서 써주면 것도 인상파글이지뭐유....^^
사실 나는요 애 영어나 공부 어찌 한다 이글보다 먹는걸 좋아해서 어디어디 음식점 에서 친구들과 뭘먹고 거기는 분위기가 어쩌고맛은 어쩌고 이런거 쓰고싶당께요..이거쓰면 완전 봉창인지라 쑥쑥이라 자제를 하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ophie
  • |
  • 2011-03-23 13:23
해피미나님 좋은 어디어디에 아이랑 같이 가 계시군요. 아구.. 부럽습니다.
책만 보고 있다니 눈이 번쩍 하는데요. 거기 도서관서 많이 빌려다 보실텐데 뭐 반응 좋은거 올려주시면 다들 반가워 하실텐데 말입니다. 아님, 벌써 올려 주셨던가요? 고학년이 보이지 않는 게시판은 재미가 좀 없지요? ^^;; 댓글 감사합니다.

벨벳님, 제가 어디선가 뵌 성함인데요. 아마 굉장히 열심히 하시는 분인 걸로 아는데...
사실 별 영양가 없는 글이지요? 새로울 것도 특별히 얻을 것도 없는... 글쓰기 힘들어 하던 아이의 진행과정...이라고 이해하시면 될 글이지요? 댓글 주셔서 아주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13
  • 이전글 에이프릴 적응 잘하는데 고민
  • 다음글 엄마표는 어떤 식으로 하셔요?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네이트의 진행기 올릴께요.
    • Nate Mom
    • |
    • 2011-03-23
    23
  • 워크시트 구할수있는 리더스추천
    • 현태현서맘
    • |
    • 2011-03-22
    2
  • 돌쇠야
    • 지훈맘
    • |
    • 2011-03-22
    5
  • 영어생활화방법
    • 난나25
    • |
    • 2011-03-22
    1
  • 케임브리지식 교육법
    • 난나25
    • |
    • 2011-03-22
    1
  • 엄마표 교육에 관한 tip
    • 난나25
    • |
    • 2011-03-22
    1
  • 에이프릴 적응 잘하는데 고민
    • 와우공
    • |
    • 2011-03-22
    0
  • 소피근황이 요즘 어때요?
    • 주울
    • |
    • 2011-03-22
    13
  • 소피 진행기
    • 소피맘 (홍박옮김)
    • |
    • 2011-03-23
    30
  • 엄마표는 어떤 식으로 하셔요?
    • 윤준맘
    • |
    • 2011-03-22
    2
  • 영어책 고민
    • 영이맘
    • |
    • 2011-03-22
    8
  • 딸기들 - 학습진행표(화)
    • 딸기맘35
    • |
    • 2011-03-22
    1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