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눈팅만 하다 첨으루 문을 두드립니다..
저희 딸은 지금 49개월이구 18개월부터 꾸준히 노부영등 단행본을 접해 주었습니다...
지금은 튼튼2단계 엄마표루 진행중이구 얼마전에 ort 4단계를 풀어 읽어 주는데...
아주 좋아라 합니다...
따로 알파벳이나 파닉스두 하지 않았구요..
그냥 무식하게 읽어주구 몇마디 안되는 생활영어 하구 가끔 액티비티 하구 그럽니다..
근데 얼마전에 ort중 새로운 팩을 뜯어 읽어주려구 하는데 젤 뒷표지에 있는 사잇워드를 읽더라구요..
아무래두 반복이 많이 되는 단어들을 읽는거 같더라구요...
다 읽지는 못하지만 한 반정도의 단어는 아는거 같습니다..
막 흥분해서 칭찬했더만 자기 나름대루 떠뜸 떠뜸 책두 읽어가더라구요..
모르는건 물어 보면서...
그리하여 이참에 본격적으루 읽기를 함 시작 해볼까 막 둘러 보는데...머리만 더 복잡합니다..
유명한 런투리드를 할건인가..근데..읽기만 하면 재미 없구 액티비티가 필수라 해서 선뜻 선택이 안되구...
아님 jy first reader를 하구 go fats루 진행할까...jy것이 테잎이 잘되어 있다는 평을 읽구요...
혹 이중에 진행하시구 있는 책이 있으시다면 도움 요청합니다...
몇일 인터넷으루 이정보만 보다 보니 이젠 머리가 넘 아프네요..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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